본문바로가기

17.03.28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198 1513 0
시즌 초부터 이제까지 큰 조황의 차이는 없이 꾸준한 마릿수와 허리급까지의 조황은 이어졌습니다. 단 초봄에 찬 기온과 차디찬 수온하에서 어느 조사님이 꾸준한 밑밥의 변화와 긴시간 찌에만 집중 하느냐가 그날의 바구니의 무게를 가늠할수 있었던듯 합니다. 오후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굵은 빗줄기도 뿌려 주었고 새벽녁에는 살얼음까지 볼수있었던 날씨의 변화속에서 요즘들어 가장 추운 새벽에... 그럼에도 붕어를 상면하신 조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약 : 010.2559.3743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