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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3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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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자연은 이젠 봄속으로 깊숙히 들어와 있는듯 한데... 아직도 아침 저녁으론 기온의 차가 아주 심한 한주 였습니다. 아래지방엔 벗꽃이 만발 하였다는 꽃소식과 함께 송전지의 봄 역시 수온을 높이고 있는중인듯 합니다. 깊지않은 수심에서도 꾸준한 입질이 이어지는것만 보아도... 동물성이 아닌 글루텐에서도 멋스러운 찌올림을 보여주는것도... 더높은 수온과 이번주의 빗소식이 기다려 지기도 하며 송전지의 산란의 대박 소식도 드리고 싶어지는 한주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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