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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1166 0
자정이 넘어서며 마른땅을 적시려는 빗방울이 내렸습니다. 기온이 그다지 내려가지 않았음에 산란의 움직임은 눈에띄게 활발한듯 했던 날 이엿습니다. 낮은 수심뿐만 아니라 제법 깊은 수심대에서도 시원하지는 않아도 찌올림이 있었지만 찌를 노려보듯 집중해야만 마릿수를 할수 있다는...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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