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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9.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3465 0
마른땅을 흠뻑 적시고도 남을 비가내려주어 송전지의 수위의 변화는 가능할듯 합니다. 더불어 함께 해준 거센 바람은 좋은 소식은 아니였지만 먹이활동을 하고픈 배고픈 붕어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언제나처럼 1m권에서 글루텐 짝밥에서 멋진 찌올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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