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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8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1419 0
아쉬움을 뒤로하고 징검다리 연휴도 이젠 끝나갑니다. 지난해의 봄날보다 따듯했고 큰비도 없었으며 간혹 봄바람과 미세먼지가... 그다지 낚시에 방해는 안되었던듯 했습니다. 수심이 2~3m 권에서도 듬성듬성 물안의 수초가 있더라도 쌍바늘의 미끼를 바닥에 안착시키기엔 그다지 어렵지 않았으며 5월들어 적정량의 배수에도 약하리라 예측했던 입질도 예측을 비웃듯 붕어들의 멋진 찌올림은 계속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yunfish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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