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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5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1492 0
수위의 조절로 방류와 지류에서의 유입으로 수위가 들숙날숙 하던 지난주... 이젠 수위도 안정되어있으며 본래의 송전지로 돌아온 느낌 입니다. 평상시와 같이 글루텐과 떡밥의 두바늘채비에 1~2m 내외의 수심에서 낮에오른 수온이 안장을 찾을즈음부터 입질이 이어진 하루 였습니다. 한마듸 덧붙이자면 아침장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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