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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1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1821 0
반복되는 배수와 유입으로 적응한 붕어들이 서서이 먹이활동을 시작하는 한주 일듯 합니다. 언제나 같이 글루텐과 떡밥을 과하지 않을 만큼의 밑밥은 붕어를 모으는데 도움이 되며 잡고기의 입질이 빠지면 신기하게 붕어가 얼굴을 내밉니다. 입추가 지난지는 꽤되었으나 아직은 덥지만 해가 넘어가면 긴팔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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