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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31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2591 0
어느덧 노랫말에도 있는 10월의 마지막 밤이 옵니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도 붕어들의 먹이활동을 막지는 못한듯 합니다. 서리가 내리고 손물에 살얼음이 보일정도의 새벽 최저 기온이였음에도 붕어의 손맛을 만끽 하셨습니다. 지렁이와 떡밥류의 5:5의 비율로 입질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출조시에는 방한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지렁이도 한통 준비하시는 썬스도 함께...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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