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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1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3782 0
새벽 서릿발은 이젠 새로운 얘기는 아니며... 좌대의 위치와 수심이 조황의 차이를 뚜렷이 보인 하루였습니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지만 빗속에 유난히 조황이 좋았던 올해를 돌이켜 보면 은근히 주말이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단품의 글루텐 보다는 글루텐과 곡물의 조화를 이룬 미끼가 붕어를 유혹하는데 유리할듯 합니다. 방한준비 단디 하시고~~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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