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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4214 0
영하의 기온 기대하지도 않았던 조황에 놀라운 일이... 마음을 비워서 그랬을까? 다른날과 별다를바 없는 미끼에 모든 조건이 열악함에도... 그저 할말은 물속과 붕어의 마음에 놀아날수밖엔 없는... 훈훈하고 따듯한 좌대안에 방생각이 나질않는 폭팔적인 입질에... 거의 한숨도 못잔 밤이었지만... 올해도 송전지에서 얼음이 얼때까지 달려볼 생각...ㅋ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 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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