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17.11.30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3733 0
밝은 햇살이 보이다가도 마지막 낙옆이 날리기도 하고... 바람속에서도 송전지의 붕어 소식만큼은 쉴날이 없는듯 합니다. 8치에서 크게는 하리급까지 손맛과 함께 추운날씨와 싸운 댓가를 주는듯... 언제가 될지는 아직 예단하기 어려우나 얼음이 얼어 찌를 세울수 없는 그날까지 붕어와 함께 하겠다는 조사님이 계시니... 방한 준비만 단디 하시면 붕어의 어신을 보실수 있다는... 감사합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