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18.03.26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1829 0
드디어 마릿수와 덩어리의 동시 출현의 시작이라고 보고 싶네요.ㅎㅎ 송전지는 계속 수위도 올라 거의 만수에 가까이 하고 있으며... 서울집 수몰나무 근처의 포인트에서 수심에 관계없이 게다가 밑밥도 가리지 않으며 활발한 찌올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