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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3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200 2154 0
매일 정해진양의 배수가 이어짐에도 때마침 내려주는 비소식이 배수에 따른 조황의 영향에서 벗어났다는 확신이 듭니다. 아직은 송전지의 붕어들의 먹성은 이어지고 있으며 동물성 미끼에도 아직은 잡고기의 성화도 덜합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 간답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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