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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5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1273 0
지난주의 변화무쌍했던 기상여건과는 대조대듯 바람도 자고 이번주는 새벽 안개도 심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대물의 꿀틀거림은 없지만 식물성 미끼에 시간의 구애없이 마릿수 손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상청 예보보다 밤낮의 기온차가 훨씬 큽니다. 방한만 신경쓰시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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