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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2117 0
쉬엄쉬엄 빗소리도 들려주고 붕어의 회유의 도움을 줄수있는 좋은 여건이였던 하루였습니다. 1m권의 수심에서 역시 구루텐의 미끼를 물고 천천히 올라오는 찌맛은 송전지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해지고나면 내려가는 기온에 대응할즈음 붕어의 입질이 쏟아지며 그입질은 깊은밤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맛과 찌맛은 한없이 느낄수있지만 한가지 아쉬움은 4짜 이상의 대물들이 꼭꼭 숨어 있다는... 그놈의 4짜도 곧 모습을 보여줄것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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