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5월 세번째 조황]

IP 218.*.69.100 4655 5
아카시아 향기가 허파를적시고 살붙은 잉어들이 물위로 솟구치는 5월중순 입니다. 허우적~헛손질하는 꽝조사의 한숨소리를 괴기들은 알까 모를까~~ 반 을 넘어선 5월은 초하를 향한다.... 모처럼만에 고마운약비가 내렸습니다. 초목들이 활짝웃고 연못괴기들도 춤을추기라도 할것 같네요. 오랜 기다림끝에 거일연못도 만수의 넉넉함을 갖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충분치못한 여건임에도 찾아주시고 성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한주도 즐거운낚시하시고 어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5

page 1
  • 마르샤™ · 05-18 00:02 · IP 221.*.41.176
    손맛은 원없이 보셨겠네요
  • 황금붕어7 · 05-18 00:05 · IP 221.*.169.125
    저황정보 감사합니다~~~
  • 거일낚시터 · 05-18 09:29 · IP 61.*.222.118
    마르샤님,황금붕어7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 싸사부 · 05-21 17:43 · IP 122.*.129.239
    대물의 짜릿한 손맛은 잡아본 사람만이 아는것,,,
    대물의 손맛이 그리워집니다...
  • 거일낚시터 · 05-21 20:29 · IP 218.*.69.46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어 하십시요..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