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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대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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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에 접어든 6월의 마지막주---- 주초에 내린다던 비소식이 주말로 미루어지고 새물찬스를 기대하고 거일을 찾아주셨던 많은조사님들.... 엇갈린 기상예보에 기대가 비껴간것 같습니다. 하지만 낱마리부터 징한손맛까지~6월의 마지막을 무난히 마무리하며 마음은 벌써 7월의 대물을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043-881-9181 010-5232-7336 음성군 감곡면 오향리30-2(감곡IC부근) http://www.geoilf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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