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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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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피하여 고속도로를 향해 도심을 빠져나가는 차량들~~~ 만나고 부딪치는 사람들마다 온통 피서이야기뿐..... 산과들 계곡에는 사람들 천지~~~ 시설열악한 낚시터는 오히려 한적함이 깃드네. 모처럼의 휴가와 피서 탈없이 잘보내시고 즐거웠던 이야기만 한아름 담아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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