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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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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쾌청하고 연못에는 새벽물안개 피어오르고 가을은 풍요로운 결실을 향해 빠르게 달려는것 같네요. 낮과밤의 길이가 같아질때면 낮낚시가 좋을까 밤낚시가 좋을까 한번쯤 망설여지기도 하겠지요. 괴기들맘이야 괴기들이알고 조사님마음은 조사님들이 알것같은데 잘물어줄지 안물어줄지는 낚시를 해봐야 알수있겠지요..... 출조길마다 어복충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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