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조행기 찜통 더위 속 낚시 스테고사우르스 2024-08-03 17:58 IP 118.*.174.143 조회 16105 추천 9 댓글 12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찜통 더위 속 낚시 ...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12 page 1 노지마스터 · 08-03 18:27 · IP 223.*.178.244 더운^^날씨에 고생했심다 ㅋ 자라에~붕어까지 ㅎ 다음번에~동출함 가요 붕어양양 · 08-03 19:11 · IP 118.*.174.143 민물고기 종류별 폭염 날씨 나무그늘이 좋지요 폭염 날씨고생하셨어요 전주맨발 · 08-03 21:20 · IP 219.*.194.84 잘보고 가요 북서풍7986 · 08-04 03:01 · IP 220.*.8.175 즐감합니다. EndlessLove · 08-04 13:09 · IP 121.*.109.187 와~~~~대단하십니다....ㅎㅎㅎㅎㅎ 이런날 그늘 한점 없는 곳에서 낚시를 ㅡㅡ;;;; 그러다가 훅가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지붕지기 · 08-04 17:45 · IP 116.*.245.20 극한의 무더위에 고생 많았습니다.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파도의미학 · 08-05 08:26 · IP 58.*.61.223 무더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꿈붕 · 08-05 13:36 · IP 61.*.149.154 폭염에 수고하셨습니다. 띠야요 · 08-05 14:49 · IP 119.*.179.50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태빈이아빠 · 08-05 16:52 · IP 118.*.149.185 형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ㅎ 이 무더위 잘 이겨내시려면 먹는것 잘 먹고 시원한 물도 많이 드시고 하셔야 합니다.ㅎㅎ 덕분에 잘 보고가며 항상 안출하시고 건강하세요.~~~ 붕어와춤을 · 08-06 11:23 · IP 121.*.184.84 하악! 이 더위에~~~~~~~~~ 고생 하셨습니다. 야국 · 08-07 12:56 · IP 116.*.251.110 찜통 더위에 고생 많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댓글 첨부 업로드 대기 중 0% 댓글 첨부 업로드 대기 중 0%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 761736 화보조행기 낚시일기 (8) " 자기 쓰레기 만이라도 꼭꼭꼭 부탁드립니다 " 노지탐험 | 04/14 18:49 | 조회 3313 | 추천 4 761717 화보조행기 풍비의 물가 나들이~~☆★ (11)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조행기를 올려 봅니다... 출조 하려는곳을 틈틈이 들러서 물색을 탐색 했습니다 (2주일전 사진) 아직은 물색이 너무 맑아서 시기가 아닌거 같아 2주 미뤄서 들어 왔습니다.. 후다닥 좌대와 텐트를 치며 설레기도 하고 기대감도 드는 순간입니다.... 좌측으로 32칸 부터 52대 까지... 평균 수심이 3미터 입니다... 우측으로 28대 부터 52대 까지 좌우 수심은 비슷 합니다...정말 간만에 14대 풀셋팅 했습니다. 대편성 까지 완료 하니 어느덧 시간이 5시.... 어두워 지기 전에 저녁을 먹어야 겠습니다... 저녁 메뉴는 닭도리탕..매콤하이 맛있네요... 술이 빠지면 안되겠죠? ㅎㅎㅎㅎ 밤샘 낚시 할 생각으로 적당히 먹었습니다... 어두워지면서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 가네요.... 오전에는 23도까지 오르는 더위가 오더니... 밤에는 입김이 날정도로 추웠습니다...난로 켜고 밤새 낚시 했으나.. 미동도 없는 찌불을 바라보며 날이 밝네요.... 밤새 야식도 안먹고 낚시 했더니..배가 고파 서둘러 아침을 먹습니다... 그리들에 삼겹살 굽고...푹 익은 김치도 굽고..... 뜨끈한 육계장에 라면하나 풀어서 밤새 추웠던 몸을 녹입니다.... 맑은 하늘... 언제 추었냐는듯 낮에는 더워지기 시작하고... 아침입질도 없어서 근처 마트로가서 맥주와 팥빙수로 무료함을 달래며 한숨 자고 일어 납니다... 밤낚시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나온 첫 입질에 허리급 붕어가 나와주네요... 새벽으로 갈수록 기온은 내려가나 어제보다는 기온이 높아 추가 입질을 받을거란 기대감이 부풉니다.. 옥수수 밑밥을 조금 던져 꼬셔봅니다... 새벽 두시쯤 받은 두번째 입질.... 날이 밝으며 나온 마지막 세번째 붕어.... 2박동안 다행이 세번의 입질에 붕어를 보았습니다...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여 붕어 활성도가 오락가락 하는지... 알수없는 붕어 마음을 뒤로하고 후다닥 마무리 합니다... 여기저기서 붕어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옵니다... 선배님들 대물 하시길 바랍니다~~ 풍비 | 04/13 22:27 | 조회 8884 | 추천 5 761711 화보조행기 꽃샘추위 속에서 만남 (10) 매년 2월이 되면 저는 낚시 버킷리스트를 만듭니다. 올해 꼭 도전해 보고 싶은 곳, 지난 해에 아쉬웠던 곳들을 말이죠. 지난 3월에는 올해의 시작을 전북의 대형지에서 시작했었는데요, 운이 좋게도 목표했던 그님을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4월의 첫번째주 저는 4월의 낚시 버킷리스트를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갑작스레 찾아오는 꽃샘추위... 전국적으로 꽃샘추위 이후에 비까지 잡혀서 꾼의 발걸음을 무겁게 하는데요. 멀리 이동하는건 무리인거 같고 5월에 찾아보려고 했던 충남의 대형저수지를 미리 찾아갑니다. 이곳 저수지는 대형저수지로 블루길, 배스가 서식하고 있고 시기가 맞으면 노지와 보트낚시에서 대어가 낚이는 일명 한방터입니다. 거주지 인근에서도 가까워서 이번 출조일의 날씨에서는 이곳이 어떨까하고 유심히 쳐다보게 됩니다. 낮에 일을 마치고 찾아간 저수지는 조금 늦은 오후의 시간이라 상류부터 하류까지 불이나케 발품을 팔아 포인트를 체크해 봅니다. 자주 들러는 봤으나 제대로 된 낚시는 첨 해보는 저수지의 주요 포인트엔 이미 선객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아직은 그 시기가 이른듯 예상 외로 많은 낚시인이 보이진 않았어요. 특히나 보트낚시를 즐기는 분들이 많은 곳인데 보트가 한대도 않 떠있다는 것은... 그리고 물색이요~~ 이 물색이 상당히 맑습니다. 하류권을 돌아 중류권에 선객들의 포인트를 유심히 살펴보지만 영 맘에 들지 않아요. ' 아직 여기는 아닌가... ' 마지막으로 상류권을 올라가 봅니다. 저보다 먼저 오신 두분이 자리를 잡고 있는 포인트. 저도 그 옆으로 조용히 들어가서 포인트를 살펴보는데, 1미터권의 수심대에 물색이 나쁘지 않게 보이네요. 가깝지 않은 거리를 논뚝을 따라 짐을 옮기기를 몇번. 이번 출조는 비가 내리기 전, 바로 철수를 할수 있도록 간단하게 세팅을 했습니다. 짧게는 20대부터 길게는 44대까지 1미터에서 1.2미터권의 수심대를 지렁이, 글루텐, 옥수수를 정성스레 한대 한대 집어 넣었어요. 육안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물속 수초를 끼고 던져 둔 짧은대에서 어신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늦은 오후의 낚시를 즐겨보지만 꽃샘추위가 온다고 그런지 차가운 북서풍의 바람이 멈추지 않고 불어댑니다. 집을 지었으면 텐트 안에서 바람을 피해가며 편하게 저녁을 먹었을텐데... 낮에 일을 마치고 와서 그런지 배가 너무 고프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스벤이 운전석을 주방으로~ <img src="/bbs/data/file/hwabo/img_835534926_2 cowboyr****5967 | 04/13 21:47 | 조회 7964 | 추천 7 761709 화보조행기 붕어 있는곳으로 가주세요 (10) 붕어 있는곳으로 출조하고 싶다.... <img src="/bbs/data/file/hwabo/img_630041872_20260413_113156_3kc1 스테고사우르스 | 04/13 20:38 | 조회 19914 | 추천 4 761630 화보조행기 하빈지 5짜 (28) 조띵붕어 | 04/08 09:40 | 조회 33144 | 추천 11 761627 화보조행기 C씨의 낚시 여행 - 행복했던 날은 늘 기억 속에 머문다 (25) Prologue 2026. 03. 28 봄을 재촉하는 비가... 온 대지를.. 적셔주고 있습니다.. 예년에 비해.. 빠르다는 계절은...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지나쳐 버렸나봅니다... 아직도.. 봄꽃은 멀게 느껴지고... 이제서야.. 복수초가 꽃대를 세웠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미 발앞까지 찾아 온... 봄의 기운에... 붕어들은 움직일 것 같습니다... 지난 2월에... 전남 영암에서... 1호 4짜를 만났고... 이제.... 2호 4짜를 위해... 행선지를 정해 볼까 합니다... <sp cyk0528 | 04/08 03:54 | 조회 32922 | 추천 22 761604 화보조행기 또 하나의 새로운 인연~ ㅎㅎㅎㅎ (7) #조행기 #준팩토리_정출 진짜 여기저기서 고기소식에 전국이 들썩이는듯합니다.. 꽃향기에 취한 붕어들이 막나온다네요.ㅎ 시간내셔서 어디든 한번씩 다녀오세요~ㅎ 자~이번주는 준팩토리 정모에 다녀온 이야깁니다. 그럼 사면초가의 낚시일기 시작합니다~ 금요일 퇴근후 일찍간다고 갔으나..어느듯 늦은오후~ 먼저도착하신 분들은 분주히 자리잡으시고 계셨고..이미 하루전 오신분들도 계셨다.ㅎ 여기저기 후보지가있었지만 처음하니곳이니 상류쪽을 선택했다.. 사실 화장실쪽이 좋아보였지만 먼저오신분들한테 민폐일까싶어 그나마 덜 미안하곳에 자리잡아본다..ㅎ 대표님 자리는 양쪽을 다보실수있는곳~ ㅎ 구르마가 없어서 짐빵으로 좌대부터 셋팅~ ㅎ 이까지하는데 어둠이 내려오기 시작하는듯했다. <a class="collageImage _postMediaItem" role="bu 사면초가 | 04/06 16:11 | 조회 32221 | 추천 9 761602 화보조행기 졸업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곳으로의 도전! (10) 여기 저기서 피어나는 꽃들이, 이제는 완연한 봄을 알리는 꾼들의 시즌. 그러나 지난 3월은 꾼들에게만 봄이었지 물속 녀석들을 만나기엔 쉽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저도 3월에 들면서 거주지 인근의 대형저수지를 들락날락 거렸는데요, 아직은 이르다는걸 알지만 개인 상황이 여의치 않아 멀리 가지는 못하고 작년의 기억을 떠올려 가까운곳을 살피고 있었죠. 그 결과 거의 3주만에 원하던 그님을 만나고 철수한 이야기 입니다.^^ . . . . 4월이 넘어야 피크를 볼수 있는 저수지는 역시나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게 많은 골짜기와 포인트가 있지만 낚시인이 단 한명도 없다는건 아직은 이르다는 소리겠죠. 아무도 없지만 이곳을 찾는 이유는 정말이지 밤낚시에 찌불 보는 맛이 일품이라는 것입니다. 가로등 불빛 하나 없이 적막한 분위기와 큰 보름달이 떠도 그리 환하게 비춰지지 않는 포인트. 낮 시간에 포인트를 들러본 다른 낚시인은 '혼자 안무서워요?' 라고 묻지만 이곳 포인트는 저에게 포근한 느낌마저 들게합니다. 어제는 전국적으로 비가 왔어요. 근데 그걸 까먹고 바닥 상태만 보고 내려왔다가... 아주 저 바닥에서 스키를 탔답니다.ㅡㅡ: 하룻밤 신세질 자리를 다듬고 1년만에 다시 찾아 왔는데 작년보다 수위가 20프로나 올라있고 그래서인지 육안으로 식별되어얄 연 줄기들이 잠겨있는것 같습니다. 베스와 블루길이 많은 한방터에다 시기도 이르다는걸 알기에 조금은 무리해서 풀세팅을 했어요. 짧게는 24대부터 길게는 46대까지 머리카락이 안 묻어나오는 조금은 연 군락에서 떨어친 대편성. 날이 저물어 가면서 달이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에다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낚시를 하다보니 재밌는걸 참 많이 보는듯. 에구~ 무셔라~~ 영화에서나 보는 늑대인간이 나오게 생긴 조금은 으스스한 분위기를 연출하더니 이윽고 달은 그 희미한 흔적만 남긴채 지구에게 먹혀 버렸지 뭐예요~ <div class="up- cowboyr****5967 | 04/06 10:15 | 조회 32899 | 추천 6 761597 화보조행기 노지 조행기 시즌8화 세마리^^치킨 (7) 요즘~주말마다 ^^::결혼식이 ~얼마나 많은지 ㅎ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지경 입니다 그런데~엎친데 덮친격으로 홈쇼핑 물량까지 대박이다 ㅠㅠ 이번주는 일요일도 출근~ 2주째 밤낚시를 못가니~ㅎ찌불이 아른거리네요 ㅋ 토요일 업무종료 ㅎ오늘도 늦은 점심시간 짬뽕 한그릇 비우고~어디로 가볼까나 이번주도~노지 조행기 출발 합니다^^ 꽃피는 ~3월 가는곳 마다 꽃구경이다 <div class="up-image" st 노지마스터 | 04/06 05:35 | 조회 31955 | 추천 8 761588 화보조행기 까멜리아의 86번째 조행기'허리급 3마리' (8) 바쁜 3월이 지나고 31일 호기롭게 한방터 도전했지만 꽝치고 2시간 짬낚에 허리급 붕어 손 맛보고. 다음 날 같은 장소 반차내고 도전했지만 전날 많이 내린 비때문에 유속이 심하게 생겨 낚시 포기... 올해 낚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황금같은 금요일 휴무.. 또 나가봅니다... 2년전 신나게 나오더니 작년부터 붕어씨가 말랐나... 입질 한 번 보기도 쉽지 않네요... 그래도 가깝고 자리가 편해서 가끔 찾는 곳입니다. 40. 48. 52. 40. 60. 44. 56. 44. 48. 34 얼레 5대, 스위벨 4대, 옥내림 1대 편성 미끼는 옥수수, 글루텐. 수심은 1미터~1미터20정도 시원하이 꽝 쳤습니다. 친구놈 낚시하고 있다고 해서 저녁 사 들고 왔다가 두대로 짬낚했습니다.. 28. 30 얼레. 허리급 조금 안되는 붕어가 나오네요.. 강붕어라 그런지 힘이 좋습니다.. 2시간 짬낚 성공 2시간 짬낚에 허리급 가까운 붕어 손 맛을 보고 나니까 일이 집중이 안되네요.. 일찍 퇴근해서 바로 달려 왔습니다.. 근데.... 어제 내린 비로 유속이 엄청 심하네요.. 덕준형님과 희원형님도 오셨지만 유속에 KO패.. 황금같은 금요일 휴무... 돌고 돌아 또 금호강 32. 44. 52. 48. 24. 48. 26. 32. 30. 26 얼레4대, 스위벨 3대, 옥올림 3대 미끼 옥수수, 글루텐 수심 30대 밑으로 1미터 50, 30대 이상 1미터 대펴고 얼마 후 24대에서 38센치 붕어가 한마리 나옵니다 와따메..... 힘이 장사네요.. 붕어 상태가 안 좋아서 바로 방생합니다... 까멜리아 | 04/04 22:40 | 조회 18932 | 추천 7 761548 화보조행기 작은 소류지 (18) 작은 소류지에서 시작합니다. </di 스테고사우르스 | 03/31 18:42 | 조회 33500 | 추천 8 761531 화보조행기 추억이라고 읽고 친구라고쓴다.ㅎ (14) #조행기 #팀드래곤즈_정출 한주 무탈 하셨습니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타작한다는소식에 맘이 들뜬 한주였습니다.ㅎ 그래도 전 친구들과의 만남이 더좋았습니다.ㅎ 이번주는 친구들과의 모임을다녀왔습니다. 사면초가의 낚시일기 시작합니다. 일년에 4번 모이는 친구들과의 낚시~ 이미 날짜는 다 정해졌고 그날만 기다리다보니 엄청 오래 기다린 만남.. 설레이는 맘은 커져만갔고..드디어 그날..ㅎ 미리 사전에 친한동생한테 부탁해 알아본곳으로 바로 고~~~ㅎ 다행히 도착하니 아무도없다.. 앗싸~ㅎㅎ 늦게오는 친구들을 위해 그리고 처음해보는 친구들을위해 젤안쪽으로 자리해본다. (수심이 25센치에서 35센치 정도라 아무도 안앉을것같아서..선택)ㅎㅎ 일명 말석~ ㅎ 사실 이번엔 고기보다 함께한다는 맘이더컷다. 좌대부터 셋팅.ㅎ 짱구인형이 오늘따라 더귀여웠다.ㅎ 사면초가 | 03/30 17:42 | 조회 33248 | 추천 8 761516 화보조행기 노지 조행기 시즌7화 붕어야~놀자! (13) 어김없이~찾아온 낚요일 아침^^ 날씨~ 맑음 ㅎ 일주일이 ~얼마나 빠른지 눈 깜짝 할사이 주말이 찾아옵니다 이번주는~바뿐 행사 일정으로 인근 저수지로 짬낚을 다녀왔습니다 그럼 노지 조행기 출발 합니다 ㅋ 한달전 부터 날아온 전반기 ~검사문자 왜이렇게 빨리 돌아오는지~ 차일피일~미루던 자동차 검사ㅜㅜ"오늘은 기필고~마무리 할생각으로 오전 배송을 마치고~검사장 앞으로 ㄱㄱ 정말~큰 숙제를 해결한 기분이랄까^^ 홀로~뿌듯함을 느낍니다 ㅎㅎ 3월 노지마스터 | 03/28 08:52 | 조회 31438 | 추천 10 761473 화보조행기 은파 ...★ (드디어 인생최초로 붕어를 만나다.....) (30) <img src 은파 | 03/24 08:04 | 조회 34670 | 추천 29 761450 화보조행기 우린 또 즐겁습니다. ㅎㅎ (15) #조행기 #부사호 #힐링포인트 다들 한주 잘~지내셨습니까? 이번주는 캠솔모임에 다녀왔습니다.ㅎ 평택에선 2시간거리.. 경산에선3시간이넘는거리.. 자~그럼 사면초가의 낚시일기 시작합니다.ㅎ 이미 한달전부터 약속된 모임~ 함께하는이들이 있어 더 기다려졌다. 사실 상품은 보너스고 함께 할수있는 사람들이 그리웠다.. 농담하고 공감해주고 서로 배려해주는 그런 사람 냄새가 그리웠는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가족들끼리도 다아는 그런사이라 가족처럼 반가운이들.. 그래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달려간다.. 도착해보니 선발대로 들어온 동생들은 이미 자리를다 잡았다.ㅎ 짐빵은 우르르~한방에 끝.. 그래서 수월하게 후다닥 텐트까지 설치할수있었다. 하늘도 푸르고.. 기분도좋고.. 함께여서 더좋고.ㅎㅎ 일단 받침틀까지만.. <div class="uWidget expande 사면초가 | 03/23 17:20 | 조회 19915 | 추천 6 761448 화보조행기 (2026 스타트) 송전지 장서리권에서 만난 대물 (20) 파아란 하늘을 보인 26년 3월의 봄날...올해 첫 낚시 수도권에서는 가장 먼저 시즌이 시작되는 용인 송전저수지.. 매년 시즌의 시작을, 오래된 습관처럼 송전지 장서리권에 위치한 오산집 좌대를 찾습니다. 고기가 잘 나와도 안나와도...항상 성실하고 푸근한 사장님의 팬이 된지가 어언 15년째... 그러다보니 송전지 시즌때는 주로 이곳을 찾게 됩니다. 특히 선착장에서 좌대까지 거리가 멀어서, 제법 뱃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길고, 왠만한 포인트는 수몰나무와 갈대로 뒤덮혀 있어서, 환상적인 분위기에 취해 이곳을 더 찾는 듯 싶습니다. 아직은 낮은 수온때문에, 조과가 2미터 권에서 좋다고 하지만, 요며칠 따뜻한 날씨를 고려해 과감히 최상류에 위치한 좌대를 선택합니다. 수심은 80~120으로, 멀리 있는 나무사이는 80전후이고, 발앞으로 올 수록 깊어지는 지형입니다. 수몰나무를 보니 금방이라도 덩어리가 솟구칠 것 같은 느낌이나, 물색이 좀 맑은것이 아직은 붕어들이 상류로 많이 들어온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물색이 왠만큼 맑아도 밤낚시의 조과에는 큰 영향이 없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리를 정했으니, 신속하게 대편성을 합니다. 겨우내 물속에서 찌든 줄풀들은 사장님께서 상당부분 바닥 정리를 해 두셨네요... 좌로부터 40, 36, 32, 36, 40, 40, 36, 32, 40, 32 순으로 수심이 깊지 않아, 50센티 정도의 찌를 장착하고 조금의 잔재주 한스푼 더해서, 수몰나무에 최대한 바짝 붙여서 채비를 투입합니다. 수몰나무에 바짝 붙이기 위한 조합 으로, 저는 1. 빳빳한 목줄의 외바늘 2. 글루텐 조합 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수몰나무에 바짝 붙이려고 하다보면 나무가지 등에 걸리기 쉽상인데, 위 채비 조합이면 나뭇가지에 목줄이 잘 휘감기지 않으며, 청조 | 03/23 07:54 | 조회 33644 | 추천 10 761447 화보조행기 노지 조행기 시즌6화 바람아~ (14) 토요일 아침~화단에 피어있는 꽃들을 바라본다 ㅎ 역쉬 낚요일이라 ^^그런지~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ㅋ 이제 부지런히 달려갈 시간~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ㅎ 출발한지 얼마되지도 않아 ~어부인에게 전화가 온다 ㅜㅜ 처가에 갑작스런 저녁 약속에 나에 주말 출조는 조용히 사라진다 간만에 처가 식구들과^^::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주말행사도 끝이나고 집으로 가는길~어부인과 아이들은 처가로 간다는 기뿐소식 ㅎㅎ 낼 짬낚이나 가야겠네요 ㅋ^^ 이번주도~노지 조행기 출발 합니다 ㄱㄱ <div class 노지마스터 | 03/23 06:32 | 조회 31966 | 추천 8 761400 화보조행기 처음가는곳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ㅎㅎㅎ (16) #조행기 #바다인가? 변덕쓰런 날씨가 봄이 온거같습니다.ㅎ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시요.독해요~ 이번주는 무적이 수제찌카페 시조회에 다녀왔습니다. 자~그럼 사면초가의 낚시일기를 시작합니다.ㅎ 처음낚시해보는곳..아..산..호.. 소문과 미디어에 많이노출된곳..그곳으로 향한다.. 카더라 카더라 통신들과 지인들의 소식까지 총수집하여 설렘반 걱정반인 마음으로 도착.. 선발대인분들이 먼저와서 본부석을 치고계셨다. 급하게 인사만 잠시 드리고 바쁘신거 같아서 나도 자리잡으러..쓱~ ㅎㅎ 마땅한곳이없어 나름고르고 고른곳. 마음만급한듯.. 전부 바위수준의 돌들이라.. 좌대설치에 힘이좀들었다.. 그래도 설치하고보니 짱짱했다. <a class="collageImage _postMediaItem" role="button" href="https://w 사면초가 | 03/16 15:59 | 조회 28658 | 추천 8 761397 화보조행기 노지 조행기2026 시즌 5화 피싱패밀리~시조회 (10) 이른아침~사무실로 가는길 마른 가지에서 피어나는 꽃들이 가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한다 이제 정말 봄이 성큼 다가 온것 같네요^^ 토요일 날씨^^맑음 ㅎ 낚요일은 언제나 즐겁다 그럼 노지 조행기~이번주도 달려 봅니다 ㅋ 오늘도~역쉬 부장님은 짬뽕을 ㅎ난 짜장을 선택했다 아침부터 열심히 일했더니 배가 몹시 고프네요 ㅋ 노지마스터 | 03/16 03:37 | 조회 32417 | 추천 8 761395 화보조행기 까멜리아의 85번째 조행기 '연밭대형지' (14) 경산 대형지 작년 이맘때부터 붕어가 나온 데이터가 있어서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출조 했습니다. 칸타타 형님이 몇일 전부터 자리, 물색, 정보 등 정보를 공유해줘서 가벼운 마음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낚시대 직진성이 좋네요... <p id="SE-171a80fa-993c-480f-8be6-9e32f940e5e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 까멜리아 | 03/16 00:39 | 조회 34621 | 추천 5
자라에~붕어까지 ㅎ
다음번에~동출함 가요
폭염 날씨고생하셨어요
이런날 그늘 한점 없는 곳에서 낚시를 ㅡㅡ;;;;
그러다가 훅가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 무더위 잘 이겨내시려면 먹는것 잘 먹고 시원한 물도 많이 드시고 하셔야 합니다.ㅎㅎ
덕분에 잘 보고가며 항상 안출하시고 건강하세요.~~~
이 더위에~~~~~~~~~
고생 하셨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