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끈기지 여러날...
계곡의 골바람이 지난 겨울을 더욱 춥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마른가지 끝에 삐죽 삐죽 피어난 하얀 상고대와
관리사 처마 끝에 매달리 수정같은 고드름을 벗삼아 지냈습니다.
지난가을 뿌려진 낙엽들 사이에서 이름도 모르는 파란 풀들의
모습이 보이니 이곳 내사리 충주호도 봄이 오는가 봅니다.
상고대 꽂도지고 고드름은 어느새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가끔씩 울려주는 핸드폰의 소리가 영업을 시작하라 하는것 같습니다.
충주호 늘푸른 낚시터 오늘은 조황을 알리는게 아니라
어끄제 부터 영업 시작했슴을 알려드립니다.
올해도 모두들 건강하고 힘찬 댐낚시를 시작 해보겠습니다.^^






Gifts Event News

"열심히 낚시한 조사님을 위하여 늘푸른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입니다."
*키프트이밴트 상품은 늘푸른에서 철수전 현장에서 계측/ 찰영 후에 지급합니다.
*찌 제원 : 60cm / 5g 다루마형으로 입수와 찌올림이 도두러지는 찌입니다.
| 월척~34cm : 찌1개 | 35cm~39cm : 찌2개 | 40cm~이상 : 찌3개 |
* "충주호 늘푸른낚시터"는 전기시설이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충주호 늘푸른낚시터 010-8954-3651
| 충주호 늘푸른 낚시터 카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