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문턱에 와있는 내사리 계곡은 찬바람이 불면 한겨울을 느낍니다.
지난 여름 푸르름으로 가득찻던 산등선은 이제는 메마름과 앙상함으로 변해있습니다.
그러나, 그 느낌은 조용히 생각하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볼수있는
아스라함을 주는 또다른 매력이랍니다.
지난 여름 더위가 충주호는 이제사 사라지는듯합니다.
그리 오래도록 뎁혔던 수온이 이제사 예년기온으로 떨어졌습니다.
물색탁도도 있고 수온도 적당하여 요즘 붕어 출연이 잦습니다.
고요함과 적막속 내사리계곡을 좋아하는 서울 계동균 사장님이 방한준비를
단단히하고 좌대에 올라 38cm 붕어 /83cm 잉어를 잡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천에서 오신 황사장님 팀이 월척급 3수를 잡으셨네요.
쓰산한 겨울 분이기를 좋아 하시는 대물꾼을 기다리는 충주호 늘푸른 소식.
















Gifts Event News

"열심히 낚시한 조사님을 위하여 늘푸른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입니다."
*키프트이밴트 상품은 늘푸른에서 철수전 현장에서 계측/ 찰영 후에 지급합니다.
*찌 제원 : 60cm / 5g 다루마형으로 입수와 찌올림이 도두러지는 찌입니다.
| 월척~34cm : 찌1개 | 35cm~39cm : 찌2개 | 40cm~이상 : 찌3개 |
* "충주호 늘푸른낚시터"는 전기시설이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충주호 늘푸른낚시터 010-8954-3651
| 충주호 늘푸른 낚시터 카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