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을 마치고 사무실에 모여 시상식과 행운상 추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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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넣어두세요 행운상 뽑기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통들어 제일 많이 웃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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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탐 내하던 2박3일 좌대이용권 축하드려요~

아쉬움은 뒤로하고~

제4회 친선 낚시대회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기념촬영식이 있겠습니다.모이세요~

한마음...한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웃음이 마르지 않는 조사님들을 보며 저또한 보람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웃음이 마르지 않는 조사님들을 보며 저또한 보람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솔을 아껴주시는 그 마음 ... 늘 감사드립니다.
따듯한 온기 가득한 솔낚시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여 못하신 조사님들도 많이 계셔서 저도 너무 아쉬운데요.. 기회되시면 다음 번엔 꼭 한번 같이 낚시해요!
이상 솔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