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수율 92%를 넘기면서 노지 모든 포인트에서 낚시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노지가 무료인 관계로 쓰레기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낚시한 자리만 이라도 깨끗이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안흥수낚시를 들러 고삼지로 출조한 사람들이 전무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황을 알리는 이유는 제가 언제 낚시점을 그만 둘지는 모르지만 그때까지 최선을 다하려 하는 이유입니다.
고삼지와 안흥수낚시 카페 매니저님을 모시고자 합니다.








#안흥수낚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고당로 15번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