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송전집에 다녀왔습니다.
송전지 전지역에서 핫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느 수상좌대를 이용을 하시더라도 찐한 손맛을 볼 수 있는 송전지입니다.
송전집 내외분께서는 인성 됨됨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다.
거기 못지 않게 시인 조병화님이 젊은 시절을 보냈던 장서리쪽 오산집 김사장님도 무척이나 좋은 사람입니다.
아참 장서리는 안성시에 속하는 지역입니다.
조병화 시인께서는 송전지가 생기기 전의 모습을 시에 많이 담아내는 것이 많은 편입니다.
시의 내용중에 진위천이라는 단어는 저수지가 생기기 전의 이야기를 시에 담아낸 것입니다.
송전지는 진위천을 막아 축조한 저수지입니다.
송전지의 또 하나 자랑은 어비낙조라는 말처럼 해넘이가 아름다운 곳이고 반대로 해돋이가 아름다운 곳은 고삼지입니다.
#안흥수낚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고당로 15번길 2
새우는 항시 준비해 놓고 있는 안흥수낚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