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조황·조행기
화보조행기
단체조행기
특파원조황
낚시점조황
충주호조황속보
모바일간편조행
월척컵챔피언십
바다선상조황
유료터정보
전국유료터정보
유료터점주조황
유료터조행기
유료터자유게시판
유료터임대/매매
유료터무료등록
낚시용품정보
월척쇼핑
낚시용품
최저가
쇼핑몰홍보
신상품홍보
낚싯대포럼
포럼공통
은성
강원
천류
원다
다이와
DIF
송원
동와
해원
용성
동미
바낙스
유양
NS
아피스
무비코리아
중층·내림대
기타
사용기·강좌
사용기
강좌(Tip)
나의낚시장비
월척지식
월척지식UP
지식UP Photo
대물낚시
전통바닥낚시
옥수수내림낚시
내림·중층낚시
보트낚시
낚시용품
최저가
기타지식
찌공방
낚시터가는길
같이갈까요?
낚시터소개
조황문의
가는길
고속도로정보
지리정보
날씨정보
댐수문정보
중고장터
팝니다
삽니다
교환·무료
非낚시용품
장터보호
장터자유게시판
커뮤니티
낚시터환경개선
추억의조행기
낚시동영상
이슈토론방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夜心만만
이용문의
공지사항
이용안내
마이페이지
본인인증
정보수정
쪽지
알람
스크랩
즐겨찾기
내최신글
포인트내역
게시중단요청
소셜로그인
검색
특파원조황
경기권
오산
:
한국낚시
용인
:
안흥수낚시
평택
:
가나낚시마트
대물낚시타운
경상권
경산
:
낚시와사람
군위
:
군위IC낚시
대구
:
낚시동네
영천
:
북영천IC낚시점
청통IC대물낚시
예천
:
대물낚시
의성
:
안계낚시
의성IC낚시
청도
:
청도대구낚시
충청권
강경
:
백제낚시
예산
:
털보낚시
옥천
:
이원낚시
충주
:
충주낚시
남한강낚시
관문낚시마트
태안
:
안면대물낚시
즐겨찾기
라이트
크게
88498
봄시즌을 알리는 춘분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5)
긴 겨울 잠에서 이제 막 깨어난 느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 드리는 것 같아 송구한 마음 전하면서 26년, 새 시즌을 열어 봅니다. 제법 혹독한 겨울을 보낸 것 같은데요. 특히 마지막 추위는 대단 했다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봄이 조금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는 군요. 벌써 산란이 임박한 분위기 인데도 봄 붕어 조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3월이 아니 였나 합니다. 잔챙이 조황 이 유난히 심했던 것 같고요.대물 보다는 낟 마리 턱걸이 급 들로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습니다. 몇몇 평지 형 저수지들 에서는 조황 보다는 장박 하시는 분들의 자리 잡기가 대부분 이였고요. 벌써 조황이 들려야 하는 곳들 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소식이 없어서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그렇지만 현재 입질을 하는 붕어들을 보면 알이 꽉찬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이번 주말 부터는 산란을 하는 곳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여져 본격적인 산란 특수로 접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제지,삼정지 등은 여전히 많은 텐트를 볼수 있고요. 기리지 속초지 등은 주말 출조객 들이 많은 것을 보면 정말 봄 시즌이 맞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됩니다. 올 봄은 겨울 가뭄의 여파로 수위가 많이 낮은 곳들이 유난히 많다는 것을 인지 하시고 출조시 꼭 현장 확인 하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조금 일찍 나가셔서 둘러 보는 여유를 가져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앞으로 조황전망은 유투브 채널 낚시동네TV 나 인스타 등으로 새롭게 인사드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간단한 동영상 위주로 출발 할까 하는데요. 혹시 라도 접하시게 됩다면 구독, 좋아요 꼭 부탁 드립니다.^^ 새봄을 맞는 저수지 모습들을 보기 위해 이번에는 남산쪽 저수지 들을 잠시 둘러 보고 왔습니다. 봄붕어 맞으러 가실분 들께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일찍 시작 되는 남산지 부터 봅니다. 바닥은 말풀이 길게 자라 작업이 필요한 요즘 저수지 인데요. 붕어 소식은 벌써부터 들려 오던 곳입니다. 물색도 좋고 이제 시작 되는 구나 하고 느낄 정도 입니다. 낮에는 이렇게 잔챙이 들이 입질을 합니다. 하지만 밤이면 턱걸이 급은 쉬 구경할수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고요. 바닥 작업과 밑밥은 필수 라고 하니 약간의 노력은 꼭 필요해 보입니다. 이제 곧 벚꽃이 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개화와 함께 시작되는 이곳은 밀못 입니다. 현재 물색도 나쁘지 않고 전반적으로 기대감이 높은 곳으로 보여 집니다. 수위도 생각 했던 것 보다는 그리 낮지 않습니다. 서서히 준비 하셔도 될것 같은 밀못 이였습니다. 따스한 햇살을 비교적 많이 받는 정곡지 모습 입니다. 물색이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조금은 이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주고 있네요. 오늘 처음으로 이곳을 찾으셨다는 분들이 대편성을 하고 계시는데....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래 봅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img_556171829_2
낚시동네
|
03/20 19:51
|
조회 19646
|
추천 2
88440
늦가을에 찾아보기 좋은곳.
(4)
아침 기온이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낚시하기 딱 좋은 계절인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다음주 부터는 차츰 추워 진다고 하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애를 먹이던 수초는 이제 거의 가라앉은것 같습니다, 대략적 으로 바닥만 조금 손을 본다면 채비를 내리는 데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런 시기는 적당한 밑밥 투척 또한 조과를 올리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포인트 또한 적당한 수심의 수초지대나 은신처가 있는 자리들로 편차가 두드러 지는 시기 이기도 한데요. 매의 눈으로 포인트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 것 또한 대물을 만날수 있는 진정한 꾼이 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여전히 오목천 등 강계 에서는 큰 대물의 출현 보다는 마릿수 붕어 낚시로 즐거움을 주는것 같고요, 저수지 들은 물색등 전체적인 분위기가 업 되면서 한층 기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낚이는 씨알도 차츰 크지는 것 같지만 마릿수가 약간 부족해 보이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밤낚시 하기 딱 좋은 계절 인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들 저수지 분위기 살펴 보시고요,잘 준비 하셔서 출조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수지들 마다 나름의 분위기가 참 다르다고 느껴 지는데, 어느곳을 가더라도 아름다운 가을 정취는 맘껏 누릴것 같습니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저수지 ... 갈리지늘 빼 놓을수 없겠지요. 분위기 괜찮아 보입니다. 서리도 내리고 지금이 딱 제철인 곳인데요. 벌써부터 찾으시는 분들이 제법 보이는 군요. 올해 만추 에도 대물 붕어 의 출현을 기대해 볼만한 곳입니다. 남산지 또한 가을 낚시터로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p style="tex
낚시동네
|
25/11/14 17:35
|
조회 25220
|
추천 5
88419
무르익는 가을-10월 중순의 조황안내 입니다.
(1)
보름 째 햇살 다운 햇살을 구경해 보지 못한 시월 이였던 것 같습니다. 긴 추석 연휴가 막 지났는데요, 즐거운 시간 보내 셨습니까? 연휴가 끝나고 나니 어느듯 가을이 성큼 눈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확실한 낚시의 계절이 온것 같은데...... 올해는 여름의 잔재가 무척이나 길게 남아 있는 느낌 입니다. 단풍도 늦은것 같고, 마름등 수초도 아직 제대로 삭아 내리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직 까지 잔챙이 성화가 심하다는 곳들이 있는 것을 보니 조금 늦다는 감은 있지만, 이곳 저곳에서 들려 오는 대물 붕어 소식들을 접하다 보면, 확연한 가을 임을 실감케 하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이제 확실한 가을 시즌을 맞이한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빈손 철수는 없을것 같고요. 씨알 면 에서도 확연히 돋보이는 모습 인데요. 뜰채 준비 미리 잘 하시고 채비도 한번더 챙겨 보는 여유를 가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닊시터 들의 분위기는 몇몇 붐비는 곳을 제외 하면 아직까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조시 몇곳 둘러 보시는 수고를 번거롭다 생각지 마시고 발품을 팔아 보시길 권해 드리고요. 작업 해야 할 곳들도 많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밑밥도 넉넉히 챙기 시길 하는 마음도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주말 이면 정출이 많은 시월 이니 만치 가능하면 조용한 곳을 찾으실 것을 당부 드리고요. 농번기 임을 감안 하시어 특히 주차 문제 많이 신경써 주실것 도 부탁 드립니다. 길게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들녘은 벌써 이런 모습으로 변해 있습니다, 여름내 찾지 않았던 밀양지를 올라가 봤습니다. 상류권 늘 수초작업이 되어 있던 곳이 이렇게 변할 만큼 어려운 여름 이였던 가 봅니다. 제방권은 앉을수 없을 정도로 변해 있네요. 몇곳 짬낚한 흔적만 있을뿐 조용한 상태 입니다. 가을철 조황이 좋은 밀양지 인 만큼 이제 부터 라도 찾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div class="up-image" style="t
낚시동네
|
25/10/17 01:57
|
조회 20507
|
추천 2
88391
더위를 이긴 9월의 저수지
(4)
추석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군요. 벌초를 하시는 분들은 올해 무척 시원할 것 같아 다행 입니다.^^ 딱 어제 까지가 여름 이였던 것이 아닌가 생각 될 만큼 확실한 낚시의 계절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제법 긴 여름을 보낸게 아닌가 합니다. 낚시를 나서기가 망설여 졌던 만큼, 저수지 사정도 녹녹치 않아 보입니다. 일부 수초가 없는 저수지 들은 그나마 낚시 흔적을 찾을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곳은 제방 몇곳으로 제한된 듯 합니다. 아직 마름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보니 당분간은 수초작업은 필수로 보여지며. 포인트 잡기도 망설여 지는 시기인 것만은 확실해 보이는 군요. 그렇지만 수초는 곧 삭아내릴 것이고. 붕어들은 연안으로 올라 붙겠지요. 꾸준한 밑밥 으로 유인하고 좀더 깨끗하게 바닥을 다듬을 수만 있다면 조과는 확실히 보장되는 황금 시즌 입니다. 수온도 빠르게 내려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그리 길지 않은 가을시즌. 확실한 준비만이 또한 나름의 실력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합니다. 근래 낚시를 다니신 분들 이라면 어딜가나 씨알에 상당한 실망들을 하셨을 것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최대 8치 라는 말이 있을 정도 였는데요. 앞으로는 확실히 그렇지 않다고 말씀 드려도 될것 같습니다. 이는 좀더 튼실한 채비와 뜰채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을 이름인 만큼, 충분한 마음 가짐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는군요. 찌든 여름의 낚시터 몇 곳을 예로 들어 보여 드릴까 합니다. 참고 하시고 붕어 시즌 출조지 선정에 잘 활용되어 지기를 바래 봅니다. 가슴이 답답해 지는 심성지 한번 볼까요. 마름은 확실히 삭아내리고 있습니다만, 어느한곳 낚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가을시즌 한철도 괜찮은 곳인만큼, 시간을 두고 한번 찾아가 보시길 권해 드리고요. 인근한 구룡지도 같이 둘러봐 주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연지는 역시나 빈 텐트 들이 제방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낚시동네
|
25/09/19 17:19
|
조회 14872
|
추천 3
88380
기다리던 9월을 맞으면서.
(4)
처서라는 절기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연일 푝염관련 기상예보를 듣고 있노라니 짜증이 좀 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9월이 코앞이니 조금만 기다리면 가을 시즌이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를 하면서 시작해 봅니다. 긴 여름을 지나면서 낚시란 참 어려운 레져 라는 것을 실감 하게 되는 데요. 그래도 멋진 찌올림과 열대야를 피할수 있는 밤낚시가 있어서 이만한 것도 없는게 아닌가 하는 위안도 받게 됩니다. 저수지 마다 찌던 수초가 자리를 메우는 걸 보고 있노랴면 올 여름 더위가 대단 했음을 알수 있었는데요. 믿었던 강계에서 조차 수온상승 등의 요인으로 기대했던 조과가 업었다는 것이,역시 여름은 힘던 계절 이였습니다. 지금 부터는 서서히 가을 시즌을 맞게 됩니다. 씨알, 마릿수 등 현격한 변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 하는 마음은 꾼이면 누구가 똑 같을 것 같은데요. 시기에 맞춰 준비라도 철저히 하는 것이 좀더 즐거운 가을 시즌을 맞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주말 까지는 더위가 아닌 폭염의 잔재가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극심한 열대야는 좀 가라 앉을것 같아 다행 스럽게 생각 하는데요. 물속 사정은 그래도 가을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확인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까운 경산권 에서 가을 맞이 준비를 하고 있는 저수지 몇곳 둘러보고 왔습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 하셔서 멋진 가을 시즌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곡지 라는 저수지 입니다.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약 5년전 쯤에 수위가 낮아진 적이 있었던 곳인데 .... 이후 현 상태를 유지해 온 곳입니다. 멋진 물색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수지의 형대상 포인트가 몇군데 없는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조용히 들어가 볼만한 곳으로 보여 집니다. 실제 월척급 붕어의 입질도 확인할수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밀생된 수초대와 잘 접근하기 어려운 지형으로 미리 답사가 이루어 져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자주 가 보는 어봉지 이지만 여전히 조황소식이 잘 들려 오지 않는 곳입니다. <p style="text-align: ce
낚시동네
|
25/08/29 18:58
|
조회 23726
|
추천 3
88367
삼복지절-8월의 붕어낚시
(6)
이제 막 중복 이라는 절기가 지나 갔습니다. 연일 폭염 주의보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데요. 그렇지만 이 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마음으로, 또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가에 나가 보면 밤에는 많이 시원 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새벽시간 에는 춥다고 생각되는 날도 있는데요. 이래서 여름 피서는 낚시 만 한게 없다고도 하는가 봅니다.^^ 수초가 어느때 보다 무성 하고,,, 수온도 높은 수준을 유지 하다 보니 아무래도 전체적인 조황은 떨어지는 시기 입니다. 아무래도 수심이 깊은 곳을 노려 보는게 유리 할 것으로 보여 지는데..... 이런곳은 아무래도 그늘을 찾기 어려워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요. 그래도 약간의 발품만 판다면 제법 괜찮은 포인트를 발견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문제는 수초제거등 번거로움도 따른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턴 여름낚시는 고행이 따르는 것은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렵사리 자리를 잡고 보면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절도 드는것이 이시기 낚시가 아닌가 합니다. 근래 저수지 몇곳 분위기 보여 드릴 것인데요. 참고 하시고 시원한 여름낚시 출조지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속초지 모습 입니다. 이곳은 이제 만수위가 이정도 선인가 봅니다. 마름을 포함 온갖 수초로 덮혀 있는 모습 인데요. 그래도 짧은대 위주의 낚시는 꾸준히 이어 졌은는가 봅니다. 마름 분포가 장난이 아니네요. 상류도 비슷한 모습 . 그렇지만 수초는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다 삭아 내릴 것입니다. 그때는 씨알도 훨씬 좋아 지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지난해 꼬박지 제방 공사가 있었습니다. 우측으로
낚시동네
|
25/08/01 19:10
|
조회 24774
|
추천 1
88344
한여름의 조황안내
(4)
조금 이른 폭염이 지치고 짜증 나게 하기도 하는 여름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낚시터 를 찾는 것도 이 시기에는 조과 보다 더 중요시 되는게 아닌가 하는데요.^^ 한 여름에 떠나는 낚시, 이 또한 낭만이 있는 멋진 취미 생활이 아닐까 합니다. 도심은 연일 열대야에 잠못들기 일쑤인데 반해 여름철 저수지는 제법 선선함을 느낄 정도로 시원 합니다. 물론 자리를 고르고 낚시대를 편성 하기 까지는 습한 더위에 고생께나 하는것은 당연 지사 겠지만, 시원한 파라솔 그늘만 완성 된다면 '잘 나왔다' 는 소리가 절로 날만큼의 만족도가 높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분을 느낄수 있는것은 역시 낚시 만 한게 없을것 같게 느껴 지는 데요. 그렿게 큰 손맛을 기대하지 않는 다면 계곡지나 숲속의 작은 소류지를 찾을수 있는 또한 좋은 계절 이라고도 생각 됩니다. 직접 가보니 도심과의 기온차가 확연히 느껴지는 걸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낚시는 건강관리가 다른것 보다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가급적 그늘을 찾으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잊지 마시고요. 수초작업 한답시고 힘 빼는 일은 가급적 간단하게 마무리 하는 요령도 필요해 보입니다. 가까운 곳의 가급적 시원한곳 몇곳 찾아가 봤습니다. 참고로 훝어 보시고 주말낚시, 또 곧 시작될 휴가낚시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명칭이 변경된 송백지 입니다. 수위가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류권 으로 낚시가 가능한 곳들이 더러 보이는 군요. 블루길이 많은 곳인 만큼 미끼 선정 잘 하신다면 시원한 낚시도 가능해 보입니다. 청도의 녹동지 라는 소류지 입니다. <p style="text-align: ce
낚시동네
|
25/07/11 15:19
|
조회 23738
|
추천 2
88312
6월하순-장마의 시작
(7)
덥고 습한 날씨가 몇일 째 이어 지더니 이제 장마 라는 군요. 악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시기는 또 다른 기회의 시작 이기도 합니다. 배수로 인해 뜸 했던 조황이 살아날수 있는 호 조건이 형성 되기도 하며, 부평초 들의 방해 에서도 비껴갈수 있습니다. 오름수위를 잘 만나면 의외의 대박 조황을 기대 할수도 있고요.^^ 댐 낚시나 강계의 둠벙, 또한 대형 저수지 들이 위력을 발휘 할 수도 있겠고...... 소류지 물 유입구 에서 대물 붕어의 엄청난 손맛을 볼수도 있는, 매력있는 장마철 낚시의 시작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 우선시 되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 이점 미리미리 잘 챙겨봐 주시고 또, 현지 농민들이 매우 분주한 시기도 겹치는 만큼 배려심 또한 필요한 때라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모내기는 얼추 끝나가는 것으로 보이고요. 더 이상의 배수 걱정은 이제 접어도 되는 만큼, 부담없이 출조 계획 세우셔도 될듯 하네요. 몇일전 비가 오기전의 저수지 모습도 있고 비온뒤의 모습도 있습니다. 가까운 저수지 몇곳 사진 올려 드리니 잘 참고 하셨다가 장마철 안전한 출조 계획 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배스와 불루길 등 외래 어종이 많아 늘 등한시 되어 왔던 경산의 평산지 모습 입니다. 계곡지 형대를 띠고 있으며 수질이 좋고 또 그늘도 많은 편이라 여름 낚시에는 제격인 곳이지요. 붕어의 자원도 충분한 곳으로 알고 있으며 간혹 씨알좋은 대물들이 올라와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합니다. 지형이 가파르고 수심이 깊은 곳인 만큼 안전에 각별히 유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가깝고 진입이 편해 늘 마음에 담아 두는 백양지는 엄청난 부평초 군락으로 인해 여건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11db8551-f77d-447b-8013-f94e32b57353.jp
낚시동네
|
25/06/19 23:23
|
조회 21553
|
추천 5
88296
6월-여름낚시의 시작 입니다.
(5)
계절이 참 빠르다는 느낌 인데요. 어느해 보다 예측 불가능 한 봄을 보낸게 아닌가 생각 되어 집니다. 무척이나 요란한 소나기가 내린것이 이제는 마지막 봄의 몸부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수지 마다 배수는 이루어 지고 있는 듯 하네요. 하지만 예전의 봄 배수에 비할바는 아닌듯 합니다. 배수량이 많지 않다보니 수위가 그리 내려가지 않은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조금씩 그 양을 더 해갈 것으로 보여 집니다.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조황은 그럭저럭 평타는 하는 느낌 입니다. 물론 일기가 고르지 못해 산란이 늦어진 것도 한몫 하는게 아닌가 생각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올해는 꽤 늦게 까지 대물 붕어 소식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 이였다는 평을 내리고 싶습니다. 금호강, 낙동강 등에서 봄시즌 조황은 예년에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 됩니다. 그렇지만 중대형 저수지,특히 배스터 등에서 대물들 소식이 자주 들려와 위안을 주는 모습 인데요. 올해는 봄 시즌이 좀더 길게 이어 지면서 이런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번에는 소류지 에서 벗어나 계곡지 몇곳을 둘러 봤습니다. 아무래도 여름 낚시는 이런 곳이 제격이 아닐까 해서 말입니다. 참고로 둘러 보시고 날씨가 좋아 진다는 주말 출조 계획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대선 휴일과 이어지는 연휴 계획까지 함께 잡아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올봄 까지는 만족할 만한 조황을 안겨주지 못하고 있는 송내지 부터 봅니다. 약간의 수위가 낮아진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오히려 자리가 많이 나와서 너 나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상류권 포인트는 자리가 많이 나오지 않아 앉기는 어렵지만 제방 좌안 골자리를 중심으로 포인트가 형성 되고 있습니다. 그날그날 조과에 편차가 많은 편이지만 손맛 보시는 데는 무난한 저수지가 아닐까 해서 소개 드립니다. 여름 낚시터로 알려진 사림지 모습 입니다.
낚시동네
|
25/05/30 15:22
|
조회 23492
|
추천 5
88274
5월 중순의 조황안내 입니다.
(4)
아카시아가 피는가 싶었는데.... 벌써 지고 있습니다. 다소 얄궂은 봄날씨에 붕어들의 산란 시기도 들쑥날쑥한 모습 인데요. 그렇지만 봄은 봄이라 늘 붕어 소식은 들려오는 멋진 계절 입니다. 주말마다 들리는 비 소식이 벌써 몇 주는 된 듯 느껴 집니다. 세상도 어수선 하고 경기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 주말을 기다리는 조사 님 들 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기만 하는데요. 그래도 막상 나서보면 그리 낚시를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산란이 끝난 곳들도 있고 아직 배속이 꽉찬 붕어들도 볼수 있는 시기 입니다. 이는 낚시터 선정이 그만큼 까다롭다고 봐야 할것 같군요. 보다 안정적인 곳을 원하신 다면 평지형 저수지를 찾으시고 운좋게 대박을 원하신 다면 계곡지를 찾으실 때가 아닌가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 더라도 좋은 시기 임에는 틀림없어 보이긴 하지만. 자칫 배수라는 복병을 만날수도 있다는 것은 늘 염두에 두셔야 할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도 몇곳 저수지 모습 올려 드릴 텐데요. 한번 잘 살펴 보시고 주말 출조와 다음주 줄조에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봄 좋은 조황을 보여 주었던 이목지를 찾았습니다. 제방을 수리하고 진입로 일부도 손본것은 좋은데..... 주차 여건은 좋아 보이지 않는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제방을 제외 한다면 포인트가 나오지 않는것이 단점으로 보이는 데요. 배수가 진행 된다면 여건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농번기와 겹치다 보니 주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려 봅니다. 아직 약간 물색이 맑다고 느껴 지지만 이정도면 수심을 봤을때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시기로 보면 이제부터 어봉지의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div class="up-image" style="text-align
낚시동네
|
25/05/16 23:47
|
조회 21735
|
추천 1
88255
기다리던 계절-5월의 시작 입니다.
(3)
아카시아 향이 짙은 신록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월 초부터 시작 되는 연휴에 아무래도 바쁜 나날들로 이어 질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 좋은 계절에 낚시를 무시하고 갈 수도 없겠지요.^^ 부산 하던 산란 소란도 이제 좀 잠잠해 진 것 같아 보입니다. 잉어와 가물치의 소란이 한창인 걸 보니 말입니다. 아직 잔 씨알의 붕어와 일부 잡어들의 산란이 겹치는 곳도 더러 보이는 만큼, 낚시터 선정에 약간의 집중력이 필요한 시기 로도 보이고요. 씨알 변별력이 좋은 미끼 선정에도 신경을 써야 할것 같습니다. 적당한 아침 기온과 함께 일교차도 그리 크지 않은 날들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물론 약간의 비소식은 양념으로 들어 있지만 낚시 열정에는 그닥 큰 불편은 주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제 부터 본격적인 밤낚시의 철인 만큼 산란을 마친 멋진 붕어들과 조우할수 있는 좋은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낚시터의 선정에는 별 어려움이 없는 시기 입니다. 강계는 물론 평지와 계곡지를 가리지 않고 적당한 낚시 환경이 조성되는 오월 이다보니, 그날 그날의 물색과 바람등의 영향만 잘 고려 한다면 어렵지 않게 손맛 보실수 있는 때이니 말입니다. 오늘은 용성권 저수지 몇곳 상황 둘러 보겠습니다. 이곳은 대구와 달리 조금 늦게 시즌을 맞는 만큼. 참고 잘 하셨으면 좋겠고요. 영천 청도권역과 비슷 하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요인들은 잘 참조 하셔서 멋진 연휴 계획 세우셨으면 합니다. 먼저 초입의 구경지 부터 볼까요. 이곳은 일찍 부터 붕어 소식을 전해주던 곳인데요. 명성 만큼 이나 꾸준히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수위가 낮아져 있으면 제방도 괜찮은 곳인데..... 비워져 있군요. 앞으로 당분간은 꾸준히 조황이 어어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율능지를 보는것 같습니다. 제방 보수를 한 모습이 보이는 데요. 벌써 몇년 됐지요. </
낚시동네
|
25/05/02 18:58
|
조회 23449
|
추천 0
88236
붕어의 계절-걸면 4짜
(3)
최고의 시즌, 한가운데 와 있는것 같습니다. 길고 길었던 겨울의 잔재는 이제 물러 갔겠지요. ^^ 한낮의 기온은 그늘을 찾게 만들만큼 높은 게 벌써 여름을 걱정해야 될듯도 한데요. 일기만 좋다면 손맛보기 좋은 멋진 계절이 아닐까 합니다. 산란이 약간 늦어 지면서 아직까지 산란철 낚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깊은 수심대 보다는 수초대를 낀 상류 쪽이 유리 할 듯 하고요. 너무 긴대를 고집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적당한 밑밥 투여는 필수로 보이며 수초 작업 또한 꼭 해야 되는 철이기도 합니다. 뜰채 정도는 꼭 미리 챙겨 두시는 유비무한도 염두에 두시고 채비도 한번 쯤 점검해 주시면 낭패가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낮 낚시를 절대 무시하지 마시고 충분한 시간을 할애 하신다면 의외로 대물을 만날 확률이 높다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밑밥과 미끼가 조과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채비 운용도 마찬가지 인데요. 너무 무겁지 않은 채비들이 요즘 대세인 만큼, "나는 이것 아니면 안돼." 하는 고집은 자칫, 빈 살림망을 건져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맞을수도 있습니다.ㅎㅎ 산란철 낚시의 특성상 어디가 고기 나온다 더라 하는 곳은 이미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저수지나 강계, 어디를 가든 비슷한 양상과 분위기를 보이는 만큼, 자신의 감을 무조건 믿고 낚시대를 펴신 다면 잊지못할 봄을 보내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이르다고 생각 할때가 적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밀양지는 올해 아직까지 이렇다할 소식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약간 맑은 물색을 보이는 것이 흠이라고 봐야 될것 같은데요. 2~3일만 따뜻하면 금방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오리라 봅니다. 상류권도 제법 분위기를 잡아가는 모습 입니다. 올챙이 때가 분주한 이곳은 요리지 입니다. <p style="text-align: cen
낚시동네
|
25/04/17 22:30
|
조회 24186
|
추천 3
88213
손맛보기 좋은 계절 4월.
(7)
이젠 완연한 봄 입니다. 아침 기온도 좋고 낮 기온도 이정도면 딱인데요, 지금 부터가 확실한 봄 시즌 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평지형을 시작으로 해서 산란을 시작한 붕어 들이 이젠 준 계곡형과 계곡형 저수지로 그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평지 연밭들은 벌써 1주일 정도 지난곳도 있으니 만큼, 어딜 가서도 손맛 볼 기회가 주어지는 멋진 계절을 맞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또한 계곡지를 찾으셨던 조사님 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7치~9치 가지의 붕어 들이 곧잘 입질을 한다고 하니. 곧 강계를 비롯 모든 낚시터 들이 산란시즌 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디가 고기 터졌다" 하는 소리에 현혹되지 마시고 어느때,어느 곳으로 출조 하셔도 좋은 시절인 만큼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곳을 찾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온천 봄꽃으로 화려해진 저수지 몇곳 구경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말 쯤 이면 화사한 도화의 향연을 구경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특히 경산권은 주말,또는 다음주가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곳 저곳이 봄꽃들이 보이는 이곳은 어봉지 입니다. 수위가 약간 내려가 있지만 계곡지 임을 감안 할때 물색은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3m의 수심 에서도 7치,8치가 곧잘 입질을 한다고 하니 이제 본견 봄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상류권 물색도 좋구요, 3월도 지나 4월로 접어든 만큼, 곧 좋은 소식들이 들려올 것으로 기대하는 어봉지 였습니다. 밀못도 봄의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 했습니다. <p style="text-alig
낚시동네
|
25/04/04 02:49
|
조회 23541
|
추천 7
88203
3월 중순-봄을 맞는 저수지 모습 입니다.
(2)
긴 겨울이 이젠 정말 끝났나 봅니다. 오후 부터 확~ 풀려버린 날씨에 이제 봄이 왔음을 확연히 느낄수 있네요.^^ 저수지 마다 물색도 많이 잡힌 모습을 볼수 있었고... 아직 이르다 싶은 곳은 앞으로의 기대에 가슴이 부풉니다. 이곳 저곳 맺힌 꽃망울 들도 봄의 희망이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몇일 일기가 고르지 못하다 보니 물가를 찾으신 분들이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요. 아마 지금부터. 주말 까지는 분주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본격적인 산란 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해 보이지만 바야흐로 때는 무르익은 듯 합니다. 벌써 산란을 끝낸 곳들도 있겠지요. ㅎㅎ 아무턴 예전의 기억들을 잘 살리시고, 답사등을 통해 적절한 시기, 적절한 곳으로 봄 붕어를 찾아 나서 보시길 바랍니다. 산란특수는 생각보다 짧고 그 타이밍을 잡기가 또 만만치 않으니 말입니다. 저수지 몇곳 봄 분위기 점검해 봅니다. 참고 자료가 될지는 모르지만 많이 활용 되었으면 합니다. 때이르게 밤벚꽃도 볼수 있는 멋진 계절입니다. 저수지 공사가 없었다면 지금쯤 엄청 붐빌 진못이 다소 조용한 모습 입니다. 무너미 부분의 공사로 알고 있는데요. 더 이상의 배수는 없다고 하는 군요. 몇일전 부터 밤낚시를 하신 분들의 전언에 의하면...... 올 최대어는 4짜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허리급 붕어가 얼굴을 보였다고 하고요. 좋은 자리에 앉으면 준적급과 턱걸이 급으로 10여수의 손맛을 볼수도 있었다는 군요. 수심은 70cm~1m권을 찾아서 노려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올해는 조금 시즌이 늦은감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물색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용두지 모습 입니다. <p style="text
낚시동네
|
25/03/21 01:05
|
조회 22554
|
추천 4
88192
가슴설레는 25년 봄시즌이 개막 되었습니다.
(4)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춥고 또 길었던 것 같습니다. 예상 하기론 봄이 일찍 올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모두들 건강한 겨울 보내 셨겠지요? 아직 먼산에 잔설이 남아 있기는 하나, 이제 봄은 성큼 눈앞에 다가온듯 합니다. 바로 오늘 아침부터 말이죠.^^ 얼음을 깨고 낚시를 일찍 시작하신 분들이 있는가 하면 지난주 부터는 제법 많은 분들이 물가를 찾고 계셨는 데요. 오늘도 둘러 보니 포근한 날씨에 봄을 일찍 맞이 하려는 분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는 모습 이였습니다. 지난해는 유난히 조화이 별로 였던 한해를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해걸이는 겨울을 지나면서 끝이 났다고 생각하고 올해는 풍성한 조과와 함께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해동을 한 저수지 몇군데를 둘러본 결과. 물색이 일찍 잡혔다고 봐야 될듯 합니다. 하기야 벌써 3월이니 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대체로 분위기가 좋아 보입니다. 이제 주말부터 예년의 봄기온으로 돌아 온다고 하니 수일내로 본격적이 봄 시즌을 맞이 할 것으로 생각 되는군요. 금호강 주변으로 형성된 둠벙 들 에서는 벌써부터 붕어 소식이 들려오곤 했습니다. 저수지는 지난 주말부터 꾸준한 입질이 이어 진다고 하는데요. 잔챙이 들의 성화가 잦은 것이 약간의 악재로 보이기도 하지만. 미끼의 선택이라 던지. 포인트 선택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할 것으로 여겨 집니다. 이제곧 산란철을 맞게 되는 만큼 너무 깊은 곳을 고집하지 마시고 수초대를 노려 보시는 것도 딱 이시기에 괜찮을것 같구요, 말풀이 벌써 많이 자란 만큼, 자리를 잘 다듬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밑밥은 필수 겠지요.^^ 몇일전 내린 눈이 아직 먼산엔 잔설로 남아 있는 모습 입니다. 그래도 저수지는 확연한 봄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봄을 맞고 있는 밀양지 부터 보겠습니다. 이른감도 있어 보이지만 물색은 완전히 돌아온 상태 입니다. 포인트에 따라 곧 입질을 받을수 있을것도 같고요. <p style="text-align: c
낚시동네
|
25/03/07 02:55
|
조회 23378
|
추천 4
88150
시즌을 마감하는 12월 입니다.
(6)
빠르게 넘긴 달력이 이제 한장 남았습니다. 올해는 계절이 조금 늦게 가나 싶었는데.... 어김없이 아침 저녁으로 냉기를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아직 얼음이 얼 정도는 아니고,낮기온도 제법 오르는 것이 완전히 마감 하기에는 좀 아쉬운 느낌 인데요. 아직은 약간의 여유가 남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해를 돌아보면 늘 조금의 아쉬움은 있기 마련 인데요. 다들 좋은 기억으로 남을 한해 였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면서 초겨울로 접어드는 저수지 모습 찾아 봅니다. 쌀쌀 하다고 느끼지만 수온은 아직 가을의 중턱에 머무는 느낌 입니다. 잔챙이 성화에 제데로 낚시 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으니 말입니다. 아직 얕은 수심에서 곧잘 입질이 들어 오고 있다니...... 시즌의 마감을 논할 시기가 아닌가 하기도 하고요.^^ 수초로 덮힌 저수지 들이 아직은 많은것을 보면 올해는 늦기는 늦은가 본데요. 보온 장비만 잘 챙기 신다면 중순 까지는 충분히 낚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강계의 소식도 꾸준히 들려오고 있으며 소류지를 찾으신 분들도 제법 마릿수 손맛들을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초겨울 낚시에 한번 도전해 보시길 권해 드리고 싶네요. 겨울을 맞는 밀양지를 찾아가 봤습니다. 올해는 이대로 지나가나 봅니다.ㅠㅠ 어째 낚시한 흔적을 찾아보기 힘드는 군요. 아직까지 부평초가 삭지를 않아 여전히 풀밭의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곳 밀양지는 내년 이른봄을 기다려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다가다 앉아 볼수 있는 남산지 입니다. 마릿수 낚시가 어려운
낚시동네
|
24/12/04 04:40
|
조회 27949
|
추천 3
88137
만추-11월의 조황안내 입니다.
(2)
입동 추위가 제법 매서웠습니다. 그렇지만 오후부터 풀린 날씨가 앞으로 당분간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인다는 예보가 있는 만큼, 한 열흘정도가 가을시즌 최고의 시기가 아닐까 예상되어 집니다. 마름등의 수초가 대부분 삭아 내리면서 낚시 여건이 많이 좋아 졌는데요. 여기에 탁한 물색까지 겹쳐 저수지 분위기는 거의 대부분 최고의 상태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낚시터 마다 입질 소식은 들려 오고 있으며 간혹 대물들의 출현도 있고 보니, 지금 부터가 최고의 적기로 보기에 손색이 없는것 같습니다. 금호강 상류권과 오목천 등에서 여전히 마릿수 붕어가 낚이고 있는 것이 당분간 이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요. 이래저래 갈곳이 많아져 행복한 고민을 해야 될것 같기도 합니다.^^ 비도 왔고 여러가지 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온이 조금 높게 나오는 것이 약간의 문제 이긴 합니다만, 이또한 일교차가 10도 이상씩 나는 날들이 이어진다고 하니 빠르게 해소 될 것으로 보여 지고요. 좀더 얕은 곳 에서도 입질이 감지 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조황 소식은 더욱 빈번해 지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가져 봅니다. 가을색 완연한 가을 저수지 모습 담아 드립니다. 밤 기온이 조금 떨어진들 어떻겠습니까. 이또한 즐기면 될 일인데 말입니다. 눈요기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출조지 선정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길가에 있는 저수지...... 늘 관심밖에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봄,그리고 지금같은 가을에는 한번씩 눈여겨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어디던 가시다가 이런 좋은 물색을 만나신 다면 주저 마시고 낚시대를 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반영이 멋진 이곳은 용성 고죽의 신지 입니다. 올해는 가을임에도 수위가 내려 가지를 않는군요.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cd3
낚시동네
|
24/11/08 15:06
|
조회 31405
|
추천 3
88121
가을-10월의 저수지 모습들
(5)
여름이 길었나요? 날씨는 가을인데..... 낚시터 상황은 완전한 가을을 느끼지 못하나 봅니다. 입질이 왕성해 진것을 보면 시즌임을 알수 있으나 기대와 달리 대물들의 출현 빈도는 의외로 낮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록 낟마리 지만 허리급 이상의 붕어들이 자주 얼굴을 비추는가 하면, 잔챙이 입질 사이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아 터트리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 걸로 봐서 확실한 시즌은 맞아 보입니다. 잦은 가을비와 녹녹치 않은 강수량에 다소 당황 스럽긴 하지만 이제는 확연히 예년의 기후를 되찾은 것으로 보여 집니다. 하루가 다르게 가을색을 갈아입는 저수지 모습에서 잘 느낄수 있는데요. 물속 사정도 빠르게 달라지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가져 봅니다, 강계를 제외하면 올해는 확실히 좀 늦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데요. 예상 하건데, 이번주 부터는 조황도 확실히 살아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만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까운 저수지 몇곳 분위기 살펴 보시고요. 멋진 손맛과 함께 할수 있는 출조지 선정에 참고 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반짝 조황을 보였던 백양지를 먼저 찾아 봅니다. 짧았던 입질시기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앞으로도 기회는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담양지,부제지 등과 함께 한방터로 알려진 백양지는 이른봄, 또는 늦 가을에 한번씩 큰 손맛을 안겨주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죠. 화일지는 10월의 저수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입니다. 그렇지만 올해는 이곳도 기후 변화를 피해갈수 없었나 봅니다.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큰 씨알의 붕어 소식이 없는것을 보면 말입니다. <p st
낚시동네
|
24/10/24 23:15
|
조회 30695
|
추천 2
88093
낚시하기 가장 좋은 계절
(5)
무더위에 다들 어떻게 지내 셨습니까. 추석까지 이어졌던 폭염과 열대야는 몸도 마음도 모두 지치게 하기에 충분 했던것 같은데요. 이제는 정말 낚시의 계절이 돌아온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대형지나 강계를 제외하면 수초는 아직 여름의 모양을 그대로 보이고 있고요. 누구하나 건들인 사람이 없었던 만큼 원시적인 모습인 체로 가을을 맞았습니다. 이제 예년 기후를 되찾은 만큼 빠르게 삭아 내릴 것으로 보여 지며, 작업 하는것에도 그리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벌써부터 가을 붕어의 소식은 이곳저곳 에서 들려 오고 있습니다. 마릿수가 좋아 진것은 물론 씨알면 에서도 여름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살까지 토실 하게 올라 손맛보는 재미도 한층 쏠쏠 한것 같습니다. 연밭 정도에 편중되던 입질 패턴도 이제 서서히 계곡지를 지나 소류지로 옮기는 모양세며. 입질 빈도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제는 확실히 가을 붕어를 찾아 나설 때가 된것으로 보여 지는군요. 어렵게 멀리 찾지 않으셔도 대부분의 저수지가 가을 포인트가 되는 만큼, 가볍게 출발 하셔도 묵직한 살림망 으로 보답 받을수 있는 철이 아닌가 생각 되어 집니다. 이제 단풍도 서서히 물들 것으로 기대 하면서 분위기 있는 가을 낚시 풍경을 기다려 봅니다. 저수지 몇곳, 최근 그림 감상 하시고요. 이제부터 시작되는 가을시즌, 멋지게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밀양지 모습 인데요. 여전히 풀밭 이네요.ㅎ 그래도 마름 색깔이 조금 변한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아마도 빠르게 삭을것 같은데요. 얼마전 내린비로 수위가 높아 가을시즌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여름낚시를 한 흔적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주변의 쓰레기 까지 말끔하게 치워진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요. 고생하신 분들을 생각 해서라도 제발 깨끗하게 낚시터를 이용해 주십사 하고 거듭 부탁 드려 봅니다.
낚시동네
|
24/09/27 16:07
|
조회 28928
|
추천 0
88034
낚시의 계절-9월을 맞으면서.
(9)
혹독한 여름을 보낸것 같습니다. 여느해 보다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린 느낌 인데요. 일찍 물러갈것 같았던 더위가 길어 지면서, 이제야 낚시를 나서봐도 될 때가 된것 같아 그나마 한시름 던 기분 입니다. 일부 "짬낚이라도 이루어 졌던 몇몇 평지형과 강계를 제외 하면 여름을 넘긴 모든 저수지 들이 조용 했었던것 같네요. 온통 마름과 연으로 포인트를 찾을수 없는 상태이니 말입니다. 장마가 끝나면서 제법 긴 가뭄이 이어 졌는데요. 그렇지만 저수지 수위는 그리 걱정할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물이 제법 많이 빠진곳도 더러 보이지만 낚시에 오히려 적당해 보이기도 하고요. 어지간한 곳은 만수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붕어 시즌은 무난해 보이는 가운데 수온 때문에 다소 저소했던 조황은 지금부터 살아날 전망 입니다. 약간 깊은 수심대를 공략하신 분들은 제법 당찬 손맛을 즐기신 분들도 많이 보이고요. 많은 입질에 귀가를 늦추셨다는 기분좋은 소식들도 들립니다. 년중 가장 조황이 좋은 9월과 10월을 앞둔 상태 입니다. 더위가 아직 완전히 물러간 것은 아니지만 해만지면 시원해 지는 지금 시기가 오히려 낚시에는 제격이라 보여 지고요. 가장 활동하기 좋은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릿수는 물론 씨알좋은 붕어들을 만날수 있는 년중 최고의 시기를 맞고 있는 만큼, 준비 잘 하시고 이제는 붕어찾아 나서 볼 기회가 아닐까 하는 마음을 이글을 씁니다. 가을을 맞고 있는 또, 새로운 색으로 덧칠되고 있는 저수지 모습 둘러 보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붕어 손맛 보신 분들도 보시면서 가을 낚시를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가는 길에 소나기를 만납니다. 급하게 들어선 진못의 풍경 인데요, 기대 보다는 한산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그 많던 자리들이 많이 메꿔 진것을 보니 올 여름 더위가 장난이 아니였음을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늘만 있으면 제법 더위를 피할수 있는 상태인 만큼, 이곳도 이제는 많은 분들이 찾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는군요. &
낚시동네
|
24/08/30 03:21
|
조회 33355
|
추천 6
1
다음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내 정보
✕
회원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내 정보수정
내 기기 세션
OTP 설정
API 문서
메뉴
✕
검색
조황·조행기
대분류 홈
화보조행기
단체조행기
특파원조황
낚시점조황
충주호조황속보
모바일간편조행
월척컵챔피언십
바다선상조황
유료터정보
대분류 홈
전국유료터정보
유료터점주조황
유료터조행기
유료터자유게시판
유료터임대/매매
유료터무료등록
낚시용품정보
대분류 홈
월척쇼핑
낚시용품
최저가
쇼핑몰홍보
신상품홍보
낚싯대포럼
대분류 홈
포럼공통
은성
강원
천류
원다
다이와
DIF
송원
동와
해원
용성
동미
바낙스
유양
NS
아피스
무비코리아
중층·내림대
기타
사용기·강좌
대분류 홈
사용기
강좌(Tip)
나의낚시장비
월척지식
대분류 홈
월척지식UP
지식UP Photo
대물낚시
전통바닥낚시
옥수수내림낚시
내림·중층낚시
보트낚시
낚시용품
최저가
기타지식
찌공방
낚시터가는길
대분류 홈
같이갈까요?
낚시터소개
조황문의
가는길
고속도로정보
지리정보
날씨정보
댐수문정보
중고장터
대분류 홈
팝니다
삽니다
교환·무료
非낚시용품
장터보호
장터자유게시판
커뮤니티
대분류 홈
낚시터환경개선
추억의조행기
낚시동영상
이슈토론방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夜心만만
이용문의
공지사항
이용안내
마이페이지
대분류 홈
본인인증
정보수정
쪽지
알람
스크랩
즐겨찾기
내최신글
포인트내역
게시중단요청
소셜로그인
⌂
홈
☰
메뉴
✎
글쓰기
◎
알림
◉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