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지 않은 오름낚시
완만한 오름을 보여주고있고 입질 시간도 천차만별 입니다.








최정혁사장님! 37허리급.월척 입니다.
나머지 좌대에서는 준척급들만...
대물조과는 없지만 모두가 준척들 얼굴에 심심하진 않았다고들 하니 노고가 사라지네요.

" 낭만과 여유가 흐르는곳 목벌낚시터" 입니다.
심심하지 않은 오름낚시
완만한 오름을 보여주고있고 입질 시간도 천차만별 입니다.








최정혁사장님! 37허리급.월척 입니다.
나머지 좌대에서는 준척급들만...
대물조과는 없지만 모두가 준척들 얼굴에 심심하진 않았다고들 하니 노고가 사라지네요.

" 낭만과 여유가 흐르는곳 목벌낚시터" 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