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 을대비해서낚시터 불작업모습


자가 없어서 부탄까스로 기록을 남기고 사장님께서 보내온 사진임니다

서울에서 오신 양사장님께서 34 38cm 수심2.5m에서 생미끼 새우와 신장떡밥으로 초저녁 9시와 새벽6시에 손맛 보셨답니다
4짜가 조금 모자란다고 아쉬어 하시면서 한카트 촬영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장마철 을대비해서낚시터 불작업모습


자가 없어서 부탄까스로 기록을 남기고 사장님께서 보내온 사진임니다

서울에서 오신 양사장님께서 34 38cm 수심2.5m에서 생미끼 새우와 신장떡밥으로 초저녁 9시와 새벽6시에 손맛 보셨답니다
4짜가 조금 모자란다고 아쉬어 하시면서 한카트 촬영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림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