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겨울의 흔적만이 남아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낚시터마다 빠르게 해빙이 되어가는 모습으로 얼음낚시는
시즌마감으로 이제부터는 물낚시로 돌입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사암지---
물대포 덕분인지 몰라도 매우 빠르게 해빙이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관리실 뒤편 노지와 잔교좌대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더 넓은 지역 노지에서 충분히 낚시를 하실 수 있습니다.
두창지---
두창지는 일부지역 노지와 잔교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으나
조과는 붕어들에게 충분히 설득을 해야 될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준계곡형이라 설득을 많이 해야 합니다.
고초골낚시터---
잔교에서 낚시가 가능하지만 노지에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요즘 빠른 속도로 해빙이 되기에 2~3일내로 하류권에서
노지에서 낚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PS: 앞으로 새우작업은 계속됩니다.
참붕어는 모든 분들께 서비스 차원에서 몇 마리 정도는 드릴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이 필요하시다면 미리 말씀을 해주셔야 합니다.
안흥수낚시: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고당로 15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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