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물 낚시터
경기 / 안성시
출조 전 반드시 현장에 문의해 최신 운영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대표자
한역환
소재지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신안리 197번지
면적
수면적 7,500평
좌대수
270석
주어종
붕어
수심
3~5m
허용칸수
3.2칸
입어료
3만원
유료터점주 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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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물낚시터) 포인트 이동 (1)<img src="/bbs/data/file/fish_pay/무제-1 복사_fish_pay05281588.jpg"> <img src="/bbs/data/file/fish_pay/무제-1 복사-2_fish_pay05282887.jpg"> <img src="/bbs/data/file/fish_pay/무제-1 복사-3_fish_pay05283615.jpg"> <img src="/bbs/data/file/fish_pay/render 복사 사본_fish_pay05290649.jpg">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전형적인 봄날씨가 지속되는 요즘은 입질 시간대도 계절의 변화속에 포인트 이동이 시작됩니다. 그동안 낮과밤의 기복없이 꾸준한 강세를 보이던 상류지역도 비록 집어된 붕어지만 늦은밤 시간대엔 쉽게 빠지는 현상을 볼수 있구요. 낮기온의 상승으로 인해 일정한 수온이 유지되는 시간대까진 마릿수 붕어를 만날수 있지만 기온이 떨어지는 새벽녘까진 간간히 낱마리 부진한 조황으로 이어집니다. 상류 특성상 한번 빠졌던 붕순이 집어하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 하겠지요. 그이후 밤깊은 시간 중류쪽으로 이동한 붕순이~~ 먹이 경쟁을 벌이는 활기찬 모습이 호조황으로 이어지고 상류와는 다르게 집어된 붕순이 다음날 까지 머무는 현상도 상류와는 또다른 모습입니다. 요즘은... 산우물 붕순이덜 한곳에 머물지 않고 빠르게 회유하고 수시로 변덕을 보이는 입질 패턴으로 시간대별 미끼 변화를 주어야만 마릿수 붕어를 만날수 있네요. 비록 포인트별 입질 시간대도 일정치는 않지만 살림망속의 붕어만큼 님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초봄 낚시는 미끼 선택과 포인트 선정이 당일의 조과를 좌우하는 최우선이 아닐런지요. 그럼~~~ 더많은 정보는 http://cafe.daum.net/swmf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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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변덕을 부리나요.. (2)오랫만에 인사 드리네요. 화창한 주말날씨 였지만 낮기온의 상승은 한여름 같은 폭염으로 앉아있기가 괴로울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추석연휴 고향가시전 많은 님들이 산우물과 함께 하셨구요. 그동안 오후1시경에 방류를 하다보니 일찍 자리하신 몇분에게 편중되었고... 먼거리에서 이동하여 늦게 자리하신 분들에게는 상대적으로 힘들게 집어를 해야하는 폐단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좌우측 연안에 많은 조사님이 포진한 가운데에 평소보다는 조금늦게 오후3시쯤 방류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예상은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 있었으며 몇자리를 제외한 전역에서 골고루 이어지는 호조황은 해지고 해뜰때까지 수심층에 관계없이 찌몸통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산우물 최고의 포인트 좌측라인 곧부리에 자리하신 일부 몇분은 밤10시경까지 낱마리 조과의 푸념의 소리는 아쉬움이 남게하는 주말 이었습니다. 좌우측 상류부터 중류까지...수심3m권에서 4.5m권까지..해지고 해뜰때까지... 산우물 붕어들은 배신을 하지않았습니다. <EMBED src=http://file1.magichome.paran.com:17500/20080203/23/729659694_Cheryeun_a673.wma hidden=true type="text/plain; charset=EUC_KR"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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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년 사은행사를 마치고.. (2)연휴로 인한 고속도로 정체에도 불구하고... 산우물을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님들의 만원사례로 무사히 행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산우물을 사랑하시는 조사님들의 성원이 수해의 아픔을 잊을수 있었고.. 멀리 부산에서도 대구,익산,논산,원주등 전국에서 산우물을 방문 4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이에 보답하듯 좌우측 연안과 수상좌대등 낚싯대를 펼친곳은 산우물 붕어들의 감사의 인사가 이어졌고.. 전역에서 끊이질 않는 호황속에 낱마리부터 세자리수까지 살림망에 붕어들이 채워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붕어가 너무 많다고 불평하시는 분도... 한대도 바쁘다는 조사님도.. 자리의 부족으로 5m권의 깊은 수심에 자리하신 낱마리의 조사님도.. 4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MBED src="http://file1.magichome.paran.com:17500/20071129/10/1243437500_Cheryeun_a93.wma" autostart="true" loop="true" hidden="true"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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