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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곳간 채우러 갑시다

IP 221.*.85.219 19538 0

 누런 나락들은 고개를 못들 정도로 익어가고 나무 꼭대기 나뭇잎은 조금씩 퇴색되고 있네요.

가을 입니다. 곳간을 채우는 시기 이지요.우리는 이때가 살림망을 채우는 시기입니다.

수온도 안정되고 수위도 안정되어  가을 분이기 속에 낚시를 즐길 수 있네요.

지난주에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충주댐 수위가 껑충 뛰었습니다.

일기예보를 알고 있기에 포크레인과 예초기를 동원하여 오름 수위를 위한 

풀깍기를 힘들게 2틀에 걸쳐 작업 하였습니다.

바리깡으로 머리를 자르듯이 말끔이 예초작업을 하여 각 좌대 포인트로 어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음성에서  최사장님 지난해 꽝치고 올해 다시 도전 하신다며 각오를 다지시더니

 똘똘한 충주댐 붕어 턱걸이4짜와 허리급2수 합3수를 하시고 대박 쳣다고 즐러워 하셧습니다.

그외에도 월척이상 허리급 붕어가 출연 해주어 이번 주말이 큰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이제 부터 충주호 붕어로 곳간을 가득 채우고 풍성한 가을을 맞이 하세요.

출조시 방한 준비 꼭 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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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벗삼아 여름낚시를 한것 즐겨보세요.

 * "충주호 늘푸른낚시터"는 전 좌대내에 전기시설이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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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010-8954-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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