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잊기위한 여름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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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에 찾아보기 좋은곳. (4)아침 기온이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낚시하기 딱 좋은 계절인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다음주 부터는 차츰 추워 진다고 하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애를 먹이던 수초는 이제 거의 가라앉은것 같습니다, 대략적 으로 바닥만 조금 손을 본다면 채비를 내리는 데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런 시기는 적당한 밑밥 투척 또한 조과를 올리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포인트 또한 적당한 수심의 수초지대나 은신처가 있는 자리들로 편차가 두드러 지는 시기 이기도 한데요. 매의 눈으로 포인트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 것 또한 대물을 만날수 있는 진정한 꾼이 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여전히 오목천 등 강계 에서는 큰 대물의 출현 보다는 마릿수 붕어 낚시로 즐거움을 주는것 같고요, 저수지 들은 물색등 전체적인 분위기가 업 되면서 한층 기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낚이는 씨알도 차츰 크지는 것 같지만 마릿수가 약간 부족해 보이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밤낚시 하기 딱 좋은 계절 인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들 저수지 분위기 살펴 보시고요,잘 준비 하셔서 출조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수지들 마다 나름의 분위기가 참 다르다고 느껴 지는데, 어느곳을 가더라도 아름다운 가을 정취는 맘껏 누릴것 같습니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저수지 ... 갈리지늘 빼 놓을수 없겠지요. 분위기 괜찮아 보입니다. 서리도 내리고 지금이 딱 제철인 곳인데요. 벌써부터 찾으시는 분들이 제법 보이는 군요. 올해 만추 에도 대물 붕어 의 출현을 기대해 볼만한 곳입니다. 남산지 또한 가을 낚시터로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p style="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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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이긴 9월의 저수지 (4)추석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군요. 벌초를 하시는 분들은 올해 무척 시원할 것 같아 다행 입니다.^^ 딱 어제 까지가 여름 이였던 것이 아닌가 생각 될 만큼 확실한 낚시의 계절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제법 긴 여름을 보낸게 아닌가 합니다. 낚시를 나서기가 망설여 졌던 만큼, 저수지 사정도 녹녹치 않아 보입니다. 일부 수초가 없는 저수지 들은 그나마 낚시 흔적을 찾을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곳은 제방 몇곳으로 제한된 듯 합니다. 아직 마름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보니 당분간은 수초작업은 필수로 보여지며. 포인트 잡기도 망설여 지는 시기인 것만은 확실해 보이는 군요. 그렇지만 수초는 곧 삭아내릴 것이고. 붕어들은 연안으로 올라 붙겠지요. 꾸준한 밑밥 으로 유인하고 좀더 깨끗하게 바닥을 다듬을 수만 있다면 조과는 확실히 보장되는 황금 시즌 입니다. 수온도 빠르게 내려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그리 길지 않은 가을시즌. 확실한 준비만이 또한 나름의 실력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합니다. 근래 낚시를 다니신 분들 이라면 어딜가나 씨알에 상당한 실망들을 하셨을 것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최대 8치 라는 말이 있을 정도 였는데요. 앞으로는 확실히 그렇지 않다고 말씀 드려도 될것 같습니다. 이는 좀더 튼실한 채비와 뜰채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을 이름인 만큼, 충분한 마음 가짐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는군요. 찌든 여름의 낚시터 몇 곳을 예로 들어 보여 드릴까 합니다. 참고 하시고 붕어 시즌 출조지 선정에 잘 활용되어 지기를 바래 봅니다. 가슴이 답답해 지는 심성지 한번 볼까요. 마름은 확실히 삭아내리고 있습니다만, 어느한곳 낚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가을시즌 한철도 괜찮은 곳인만큼, 시간을 두고 한번 찾아가 보시길 권해 드리고요. 인근한 구룡지도 같이 둘러봐 주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연지는 역시나 빈 텐트 들이 제방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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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9월을 맞으면서. (4)처서라는 절기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연일 푝염관련 기상예보를 듣고 있노라니 짜증이 좀 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9월이 코앞이니 조금만 기다리면 가을 시즌이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를 하면서 시작해 봅니다. 긴 여름을 지나면서 낚시란 참 어려운 레져 라는 것을 실감 하게 되는 데요. 그래도 멋진 찌올림과 열대야를 피할수 있는 밤낚시가 있어서 이만한 것도 없는게 아닌가 하는 위안도 받게 됩니다. 저수지 마다 찌던 수초가 자리를 메우는 걸 보고 있노랴면 올 여름 더위가 대단 했음을 알수 있었는데요. 믿었던 강계에서 조차 수온상승 등의 요인으로 기대했던 조과가 업었다는 것이,역시 여름은 힘던 계절 이였습니다. 지금 부터는 서서히 가을 시즌을 맞게 됩니다. 씨알, 마릿수 등 현격한 변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 하는 마음은 꾼이면 누구가 똑 같을 것 같은데요. 시기에 맞춰 준비라도 철저히 하는 것이 좀더 즐거운 가을 시즌을 맞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주말 까지는 더위가 아닌 폭염의 잔재가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극심한 열대야는 좀 가라 앉을것 같아 다행 스럽게 생각 하는데요. 물속 사정은 그래도 가을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확인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까운 경산권 에서 가을 맞이 준비를 하고 있는 저수지 몇곳 둘러보고 왔습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 하셔서 멋진 가을 시즌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곡지 라는 저수지 입니다.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약 5년전 쯤에 수위가 낮아진 적이 있었던 곳인데 .... 이후 현 상태를 유지해 온 곳입니다. 멋진 물색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수지의 형대상 포인트가 몇군데 없는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조용히 들어가 볼만한 곳으로 보여 집니다. 실제 월척급 붕어의 입질도 확인할수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밀생된 수초대와 잘 접근하기 어려운 지형으로 미리 답사가 이루어 져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자주 가 보는 어봉지 이지만 여전히 조황소식이 잘 들려 오지 않는 곳입니다. <p style="text-align: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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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지절-8월의 붕어낚시 (6)이제 막 중복 이라는 절기가 지나 갔습니다. 연일 폭염 주의보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데요. 그렇지만 이 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마음으로, 또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가에 나가 보면 밤에는 많이 시원 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새벽시간 에는 춥다고 생각되는 날도 있는데요. 이래서 여름 피서는 낚시 만 한게 없다고도 하는가 봅니다.^^ 수초가 어느때 보다 무성 하고,,, 수온도 높은 수준을 유지 하다 보니 아무래도 전체적인 조황은 떨어지는 시기 입니다. 아무래도 수심이 깊은 곳을 노려 보는게 유리 할 것으로 보여 지는데..... 이런곳은 아무래도 그늘을 찾기 어려워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요. 그래도 약간의 발품만 판다면 제법 괜찮은 포인트를 발견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문제는 수초제거등 번거로움도 따른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턴 여름낚시는 고행이 따르는 것은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렵사리 자리를 잡고 보면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절도 드는것이 이시기 낚시가 아닌가 합니다. 근래 저수지 몇곳 분위기 보여 드릴 것인데요. 참고 하시고 시원한 여름낚시 출조지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속초지 모습 입니다. 이곳은 이제 만수위가 이정도 선인가 봅니다. 마름을 포함 온갖 수초로 덮혀 있는 모습 인데요. 그래도 짧은대 위주의 낚시는 꾸준히 이어 졌은는가 봅니다. 마름 분포가 장난이 아니네요. 상류도 비슷한 모습 . 그렇지만 수초는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다 삭아 내릴 것입니다. 그때는 씨알도 훨씬 좋아 지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지난해 꼬박지 제방 공사가 있었습니다. 우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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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조황안내 (4)조금 이른 폭염이 지치고 짜증 나게 하기도 하는 여름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낚시터 를 찾는 것도 이 시기에는 조과 보다 더 중요시 되는게 아닌가 하는데요.^^ 한 여름에 떠나는 낚시, 이 또한 낭만이 있는 멋진 취미 생활이 아닐까 합니다. 도심은 연일 열대야에 잠못들기 일쑤인데 반해 여름철 저수지는 제법 선선함을 느낄 정도로 시원 합니다. 물론 자리를 고르고 낚시대를 편성 하기 까지는 습한 더위에 고생께나 하는것은 당연 지사 겠지만, 시원한 파라솔 그늘만 완성 된다면 '잘 나왔다' 는 소리가 절로 날만큼의 만족도가 높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분을 느낄수 있는것은 역시 낚시 만 한게 없을것 같게 느껴 지는 데요. 그렿게 큰 손맛을 기대하지 않는 다면 계곡지나 숲속의 작은 소류지를 찾을수 있는 또한 좋은 계절 이라고도 생각 됩니다. 직접 가보니 도심과의 기온차가 확연히 느껴지는 걸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낚시는 건강관리가 다른것 보다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가급적 그늘을 찾으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잊지 마시고요. 수초작업 한답시고 힘 빼는 일은 가급적 간단하게 마무리 하는 요령도 필요해 보입니다. 가까운 곳의 가급적 시원한곳 몇곳 찾아가 봤습니다. 참고로 훝어 보시고 주말낚시, 또 곧 시작될 휴가낚시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명칭이 변경된 송백지 입니다. 수위가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류권 으로 낚시가 가능한 곳들이 더러 보이는 군요. 블루길이 많은 곳인 만큼 미끼 선정 잘 하신다면 시원한 낚시도 가능해 보입니다. 청도의 녹동지 라는 소류지 입니다. <p style="text-align: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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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하순-장마의 시작 (7)덥고 습한 날씨가 몇일 째 이어 지더니 이제 장마 라는 군요. 악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시기는 또 다른 기회의 시작 이기도 합니다. 배수로 인해 뜸 했던 조황이 살아날수 있는 호 조건이 형성 되기도 하며, 부평초 들의 방해 에서도 비껴갈수 있습니다. 오름수위를 잘 만나면 의외의 대박 조황을 기대 할수도 있고요.^^ 댐 낚시나 강계의 둠벙, 또한 대형 저수지 들이 위력을 발휘 할 수도 있겠고...... 소류지 물 유입구 에서 대물 붕어의 엄청난 손맛을 볼수도 있는, 매력있는 장마철 낚시의 시작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 우선시 되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 이점 미리미리 잘 챙겨봐 주시고 또, 현지 농민들이 매우 분주한 시기도 겹치는 만큼 배려심 또한 필요한 때라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모내기는 얼추 끝나가는 것으로 보이고요. 더 이상의 배수 걱정은 이제 접어도 되는 만큼, 부담없이 출조 계획 세우셔도 될듯 하네요. 몇일전 비가 오기전의 저수지 모습도 있고 비온뒤의 모습도 있습니다. 가까운 저수지 몇곳 사진 올려 드리니 잘 참고 하셨다가 장마철 안전한 출조 계획 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배스와 불루길 등 외래 어종이 많아 늘 등한시 되어 왔던 경산의 평산지 모습 입니다. 계곡지 형대를 띠고 있으며 수질이 좋고 또 그늘도 많은 편이라 여름 낚시에는 제격인 곳이지요. 붕어의 자원도 충분한 곳으로 알고 있으며 간혹 씨알좋은 대물들이 올라와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합니다. 지형이 가파르고 수심이 깊은 곳인 만큼 안전에 각별히 유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가깝고 진입이 편해 늘 마음에 담아 두는 백양지는 엄청난 부평초 군락으로 인해 여건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11db8551-f77d-447b-8013-f94e32b57353.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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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여름낚시의 시작 입니다. (5)계절이 참 빠르다는 느낌 인데요. 어느해 보다 예측 불가능 한 봄을 보낸게 아닌가 생각 되어 집니다. 무척이나 요란한 소나기가 내린것이 이제는 마지막 봄의 몸부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수지 마다 배수는 이루어 지고 있는 듯 하네요. 하지만 예전의 봄 배수에 비할바는 아닌듯 합니다. 배수량이 많지 않다보니 수위가 그리 내려가지 않은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조금씩 그 양을 더 해갈 것으로 보여 집니다.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조황은 그럭저럭 평타는 하는 느낌 입니다. 물론 일기가 고르지 못해 산란이 늦어진 것도 한몫 하는게 아닌가 생각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올해는 꽤 늦게 까지 대물 붕어 소식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 이였다는 평을 내리고 싶습니다. 금호강, 낙동강 등에서 봄시즌 조황은 예년에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 됩니다. 그렇지만 중대형 저수지,특히 배스터 등에서 대물들 소식이 자주 들려와 위안을 주는 모습 인데요. 올해는 봄 시즌이 좀더 길게 이어 지면서 이런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번에는 소류지 에서 벗어나 계곡지 몇곳을 둘러 봤습니다. 아무래도 여름 낚시는 이런 곳이 제격이 아닐까 해서 말입니다. 참고로 둘러 보시고 날씨가 좋아 진다는 주말 출조 계획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대선 휴일과 이어지는 연휴 계획까지 함께 잡아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올봄 까지는 만족할 만한 조황을 안겨주지 못하고 있는 송내지 부터 봅니다. 약간의 수위가 낮아진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오히려 자리가 많이 나와서 너 나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상류권 포인트는 자리가 많이 나오지 않아 앉기는 어렵지만 제방 좌안 골자리를 중심으로 포인트가 형성 되고 있습니다. 그날그날 조과에 편차가 많은 편이지만 손맛 보시는 데는 무난한 저수지가 아닐까 해서 소개 드립니다. 여름 낚시터로 알려진 사림지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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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의 조황안내 입니다. (4)아카시아가 피는가 싶었는데.... 벌써 지고 있습니다. 다소 얄궂은 봄날씨에 붕어들의 산란 시기도 들쑥날쑥한 모습 인데요. 그렇지만 봄은 봄이라 늘 붕어 소식은 들려오는 멋진 계절 입니다. 주말마다 들리는 비 소식이 벌써 몇 주는 된 듯 느껴 집니다. 세상도 어수선 하고 경기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 주말을 기다리는 조사 님 들 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기만 하는데요. 그래도 막상 나서보면 그리 낚시를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산란이 끝난 곳들도 있고 아직 배속이 꽉찬 붕어들도 볼수 있는 시기 입니다. 이는 낚시터 선정이 그만큼 까다롭다고 봐야 할것 같군요. 보다 안정적인 곳을 원하신 다면 평지형 저수지를 찾으시고 운좋게 대박을 원하신 다면 계곡지를 찾으실 때가 아닌가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 더라도 좋은 시기 임에는 틀림없어 보이긴 하지만. 자칫 배수라는 복병을 만날수도 있다는 것은 늘 염두에 두셔야 할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도 몇곳 저수지 모습 올려 드릴 텐데요. 한번 잘 살펴 보시고 주말 출조와 다음주 줄조에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봄 좋은 조황을 보여 주었던 이목지를 찾았습니다. 제방을 수리하고 진입로 일부도 손본것은 좋은데..... 주차 여건은 좋아 보이지 않는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제방을 제외 한다면 포인트가 나오지 않는것이 단점으로 보이는 데요. 배수가 진행 된다면 여건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농번기와 겹치다 보니 주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려 봅니다. 아직 약간 물색이 맑다고 느껴 지지만 이정도면 수심을 봤을때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시기로 보면 이제부터 어봉지의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div class="up-image" style="text-al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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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낚시동네
연락처
053-792-5211 / 010-8979-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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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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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장비 일체. 대물미끼 일체
가이드지역
경산권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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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호 평택호 조황 소식 (1)광명 이조사님 지난 토요일 남양호 에서 마릿수가 많지는 않지만 준수한 씨알로 손맛 보셨네요. 서울 이조사님 평택 수로 에서 오후에 짬낚오셔서 허리급 2수 하시고 21시 철수 하셨답니다, 서울 노사장님 남양호에서 지난 금요일 조황 금요일밤 늦게 출조 해서 토요일 아침 일찍 철수 하셨답니다, 현지 이조사님 지난 일요일밤 남양호 짬낚 출조 밤 11시경 철수 하시며 그림 보내 주셨네요. 성수동 박 사장님 2박 조과 랍니다, 놀랍네요, 원효사장님 도 낚기 힘들 정도 였답니다, 산란 철이라 낚는대로 방생 하다 가나 선물로 잠간 낚은것만 올렸 답니다, 가나도 자주 출조 하지만 밤에 짬낚은 큰씨알은 보기 힘드네요. 지난 일요일 짬 조과. 어제밤 짬 조과 현제 구간마다 조황 격차가 심 하고 산란 들어 간곳도 있고 아직 산란 않하는곳도 있으니출조전 정보를 습득 하시고 출조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며 조황 소식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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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지]--좋습니다 노지무료 (2)수위가 90%대가 되면서 노지에서 많은 자리에서 낚시할 자리가 많이 나온 모습입니다. 수온이 부쩍 오르면서 장애물이 있는 곳에 붕어들이 산란때문에 많이도 다닌다는 조사님들의 전언입니다. 노지면 노지 수상좌대 좌대 붕어들이 골고루 올라오는 모습으로 삼은리뿐만 아니라 월향리권에서도 대물들이 속속 올라오기에 산란 특수를 맛볼 수 있는 고삼지입니다. 고삼지로 가시는 많은 분들이 고삼하이패스ic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남용인ic를 이용하시면 1~20분 정도 빨리 고삼지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안흥수낚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고당로 15번길 2 010-8177-0340 틱톡에서 안흥수낚시를 검색하여 오른쪽 상단 프로필을 눌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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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호 조황 소식 (1)오늘 아침 출근길 아파트 앞 목련이 몽울진게 만지면 금방 터질듯 부풀어 졌네요' 현지 조사님 사진이 정리 지지 않아서 붕어 씨알이 작게 보이지만 월척 허리 급이 다수 랍니다 성수동 박 조사님 남양호 출조 2박 조과 입니다,밤낮 없이 입질이 들어 오더랍니다, 지난 일요일 가나 낚시 입질이 없다가 철수 전에 한수 올라 오네요, 대물 낚은것 보다 더 반갑네요, 어제밤 포인트를 다른곳으로 출조 월척급 이상도 3수 7,8,9치 다양 하게 입질이 들어 오네요, 저녁 무렵에는 나오면 허리급 이상 이더랍니다, 산란전 입질이 시작 된듯 하네요, 그동안 손맛이 그립던 조사님들 산란 특수 손맛 보시고 행복 한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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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편 고삼지--4짜 소식 (1)기온도 오르고 덩달아 수위가 오르면서 4짜들이 올라오는 안성의 고삼지입니다. 고삼지 현재 수위는 84%대로 노지에서 낚시할 포인트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고삼지 노지는 무료이기에 쓰레기 문제가 야기 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수상좌대는 그대로 영업을 하고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오는 주말부터는 많은 분들이 수상좌대를 이용하지 않을까 예상되기에 예약은 필수입니다. 노지에는 조사님들이 계시지 않기에 수상좌대 소식만 알려드립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틱톡에서 안흥수낚시를 검색하여 프로필을 눌러 보시면 됩니다. 고삼지로 가시는 길은 서해안은 서안성ic를 그 외의 고속도로를 이용할 시에는 남용인ic를 이용하시면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고삼하이패스ic가 있으나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제가 직접 이용해 보았습니다. #안흥수낚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고당로 15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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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터--청미천 낚금해제 (1)기나긴 겨울을 지나온 무료터 청미천의 모습입니다. 그 동안 AI와 구제역을 예방하기 위해 낚시를 금지 시켰으나 이제는 오늘이라도 출조를 하셔도 됩니다. 아래보는 물을 채우지 않았기에 당분간은 윗보에서만 낚시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낚시가 가능한 청미천 보는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서이천ic를 그리고 그 외의 고속도로를 이용하신다면 남용인ic를 이용하시면 매우 빠르게 청미천으로 진입을 하실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틱톡에서 안흥수낚시를 검색하시면 청미천를 비롯한 많은 낚시터의 정보를 거의 매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안흥수낚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고당로 15번길 2 생새우와 참붕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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