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후배와 함께 의성에 내려가
즐겁고 행복했던 3박 4일의 여정..
지금도 기억에 선명히 남아있습니다.
한사장님이 좋은 자리를 점지해주셔서
융단폭격 입질에 6대 폈다가 다 접고
오직 3.6칸 한 대로 무수한 입질을 받아냈지요
폭염이다 보니 해 뜨기 전 잠시
그리고 해 질 무렵부터 밤 사이 잠깐..
마치 짬낚처럼 하루 서너 시간
낮엔 그늘에서 맛난 거 먹으며 푹 쉬고
밤 깊으면 가볍게 술 한 잔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서요.. ㅎㅎㅎ
찌든 말풀 속에 형성된 자연 포켓, 그 아래 바닥을 잘 찾아 글루텐 미끼를 내리면
"하나, 둘, 셋" 속으로 세자마자 어김 없이 찌 모통까지 시원하게 밀어올리는 붕어들
하루에 40여수 내외.. 7~9치.. 간혹 턱걸이도 등장하고..
수심이 낮아 옆으로 째는 역동적인 힘은
가히 역대급이었네요
붕어 인물은 정말 수려했고, 때깔 또한 매혹적이었습니다
행복한 낚시였습니다
이제 매장이 거의 정리가 됐군요
축하드립니다
매장을 크게 확장했으니, 제2의 개업이 맞습니다
사업 대박 나시고
사모님.. 두 아이들과 더불어 더욱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나는 대로 다시 찾아뵐게요
*추신 : 개업식 취소 정말 잘 결정하신 겁니다
의성이라는 지역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어려운, 그러나 성숙한 결정을 내리신 한사장님께
멀리서나마 격려의 응원과 박수갈채를 힘차게 보내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쇼~~ ^^
즐겁고 행복했던 3박 4일의 여정..
지금도 기억에 선명히 남아있습니다.
한사장님이 좋은 자리를 점지해주셔서
융단폭격 입질에 6대 폈다가 다 접고
오직 3.6칸 한 대로 무수한 입질을 받아냈지요
폭염이다 보니 해 뜨기 전 잠시
그리고 해 질 무렵부터 밤 사이 잠깐..
마치 짬낚처럼 하루 서너 시간
낮엔 그늘에서 맛난 거 먹으며 푹 쉬고
밤 깊으면 가볍게 술 한 잔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서요.. ㅎㅎㅎ
찌든 말풀 속에 형성된 자연 포켓, 그 아래 바닥을 잘 찾아 글루텐 미끼를 내리면
"하나, 둘, 셋" 속으로 세자마자 어김 없이 찌 모통까지 시원하게 밀어올리는 붕어들
하루에 40여수 내외.. 7~9치.. 간혹 턱걸이도 등장하고..
수심이 낮아 옆으로 째는 역동적인 힘은
가히 역대급이었네요
붕어 인물은 정말 수려했고, 때깔 또한 매혹적이었습니다
행복한 낚시였습니다
이제 매장이 거의 정리가 됐군요
축하드립니다
매장을 크게 확장했으니, 제2의 개업이 맞습니다
사업 대박 나시고
사모님.. 두 아이들과 더불어 더욱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나는 대로 다시 찾아뵐게요
*추신 : 개업식 취소 정말 잘 결정하신 겁니다
의성이라는 지역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어려운, 그러나 성숙한 결정을 내리신 한사장님께
멀리서나마 격려의 응원과 박수갈채를 힘차게 보내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쇼~~ ^^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