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쪽으로 일모작 모심기가 대부분 끝이나면서 수위가 안정권에 접어들면서
조황 역시 살아나기 시작하고
육쪽 마늘 재배로 이모작이 많이 이루어지는 동부와 북부 쪽으로는 저수지마다
만수위에 배수 걱정없이 낚시를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위천강과 쌍계천 수로쪽 할것없이 이제 시즌을 맞이 하였습니다.
[의성ic낚시 네비게이션주소] 경북 의성군 봉양면 도원리 9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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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