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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물낚시터) 힘들었던 주말...
낮엔 강풍과 함께 했고 밤엔 추위와 싸워가며 새벽을기대했것만... 어렵고도 힘든 주말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오며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하시고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더많은 정보는 http://cafe.daum.net/swmfishing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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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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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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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4
(산우물낚시터) 포인트 이동
(1)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전형적인 봄날씨가 지속되는 요즘은 입질 시간대도 계절의 변화속에 포인트 이동이 시작됩니다. 그동안 낮과밤의 기복없이 꾸준한 강세를 보이던 상류지역도 비록 집어된 붕어지만 늦은밤 시간대엔 쉽게 빠지는 현상을 볼수 있구요. 낮기온의 상승으로 인해 일정한 수온이 유지되는 시간대까진 마릿수 붕어를 만날수 있지만 기온이 떨어지는 새벽녘까진 간간히 낱마리 부진한 조황으로 이어집니다. 상류 특성상 한번 빠졌던 붕순이 집어하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 하겠지요. 그이후 밤깊은 시간 중류쪽으로 이동한 붕순이~~ 먹이 경쟁을 벌이는 활기찬 모습이 호조황으로 이어지고 상류와는 다르게 집어된 붕순이 다음날 까지 머무는 현상도 상류와는 또다른 모습입니다. 요즘은... 산우물 붕순이덜 한곳에 머물지 않고 빠르게 회유하고 수시로 변덕을 보이는 입질 패턴으로 시간대별 미끼 변화를 주어야만 마릿수 붕어를 만날수 있네요. 비록 포인트별 입질 시간대도 일정치는 않지만 살림망속의 붕어만큼 님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초봄 낚시는 미끼 선택과 포인트 선정이 당일의 조과를 좌우하는 최우선이 아닐런지요. 그럼~~~ 더많은 정보는 http://cafe.daum.net/swmfishing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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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1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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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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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9
영하의 날씨와 함께한 주말..
추운 겨울이 지나고 역동의 계절 봄이 왔건만... 예년같으면 반팔옷을 입었을턴데 고르지못한 주말의 밤기온은 영하의 추의속에 심한 자리편차가 있었고 대박과 꽝이 함께한 주말이었습니다. 중류 아래의 수심대보다는 상류쪽이 강세... 떡밥보다는 동물성 미끼에 빠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줄 줄도 안다는 말이 있듯이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으로부터 사랑도 받는것 같습니다. 오늘 주어진 하루도 감사하며 소중하게 가꿔가겠습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추운 날씨속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http://cafe.daum.net/swmfishing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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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0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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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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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1
(산우물낚시터)2010년 개장 첫 소식
더많은 정보는 http://cafe.daum.net/swmfishing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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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3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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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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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6
산우물낚시터 3월27일 개장합니다.
(1)
산우물은 오늘도 낮기온이 영상 10도인데 꽃샘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약간은 추운 날씨입니다. 거저 순순히 봄을 주시지 않고, 꽃샘추위를 겪게 하는 것은 새봄의 따스함을 감사함으로 새롭게 느끼라 함이 아닐런지요. 그간 안녕들 하셨습니까? 건강들 하신지요. 하시는 사업은 번창 하시구요. 가는 겨울이 아쉬운듯 연일 눈이 내리고 있지만 꽃샘 추위도 이번주면 끝난다고 하니... 2010년 물낚시를 시작할까합니다. 겨우내 송어장으로 운영되던 시설물은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야 겠지요. 보다 많은 낚시인이 즐거운 시간이 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하고 최대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준비하겠읍니다. 또한 최대의 방류와 최고의 조황터로 거듭 태어날것을 약속 드리오며 세부사항은 이번주 마무리가 되는대로 사진과 함께 다시한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년 물낚시 개장일시:3월27일(토요일 오전6시부터)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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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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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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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2038
엄청 추웠지만..
반복되는 주말 낚시지만 급격히 내려간 기온 변화로 어려운 밤낚시를 할수밖에 없는 주말 이었네요. 방류와 동시에 나와주던 좌측라인 상류도 그렇고 우측의 수상좌대는 물론 낚시터 전역이 소강상태로 평소의 분위기와는 다른 낱마리의 조황속에 밤조황을 기대 했지만 산우물의 모습과는 상반대는 부진한 조황으로 밤낚시를 기다렸습니다. 그 와중에도 대전에서 출조하신 조사님은 찌길이 160cm의 장찌가 몸통을 보이는 초호황속에 쉴사이 없는 입질을 받고 있는 가운데에 동반 출조하신 바로옆의 조사님도 1m장찌를 장착 폭발적인 손맛과 찌맛을 보셨습니다. 물론 두분 모두 수심5m권에 포진 하셨으며 평소에는 활발하지 못해던 자리가 어제 만큼은 최고의 대박 포인트로 초호황을 누렸습니다. 반대로 우측라인은 3m권 중앙쪽이 우세했구요. 비록 자리편차와 마릿수에 차이는 있었지만 다행히 새벽2시이후 부터 이어지는 입질은 오후에 들어서도 꾸준하게 이어지는 입질은 해질녘부터 해뜰때까지의 역사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산우물에서 주말을 함께하신 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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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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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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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폭우와 함께한 주말..
추석 연휴를 보내고 맞이한 첫 주말은 오전부터 내리는 굵은 빗방울로 인하여 낚시하기에는 상당히 힘든 상황이었지만 연안 전역에 설치된 좌대는 악천후에도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고 즐낚시 할수가 있었습니다. 낚시터 전역에서 유입되는 엄청난 양의 빗물은 순식간에 수위를 올려 놓았고 쏟아져 내려오는 빗물로 인한 빠른 유속은 채비의 흐름으로 낚시를 불가능하게 만들었지만 유속의 영향권에 벗어난 좌측라인은 쉴사이 없이 붕어를 잡아내는 모습을 쉽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4m권의 잔교좌대는 채비가 바닥에 내려 가기도 전에 올라오는 붕어들로 밤을 새웠구요. 유속의 흐름이 어느정도 멈추고.. 우측라인 초입의 수상좌대는 아침나절까지 이어지는 폭발적인 조황으로 대략 200여수 정도는 낚아 내신것 같습니다. 중류연안도 밤늦게 방문하신 몇분을 제외하곤 만족한 호조황이 된것 같네요.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악조건 속에서도 밤새 살림망을 채우시는 님들이 계신 반면에 빈작으로 아쉬운 조행길이 되신분도 계시구요. 방문하신 조사님들 100% 만족한 즐낚이 되었으면 했으나 한자리 건너뛰고 물어주는 붕어들이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하루종일 쏟아붓던 비는 바닥이 보이는 맑은 물을 뒤집어 놓았고.. 지난 한달여 동안 낮시간에 굳게 다물었던 붕어들은 탁해진 물빛으로 낮낚시에도 어느 정도의 마리수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번 주말부터 시작된 바닥자원 조성을 위한 대량방류는 수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그날까지 진행되며 이것은 곧 많은 계체수 확보로 동절기 낚시에도 큰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문하신 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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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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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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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붕어방류를 늘려야 겠지요.
천고마비 낚시의 계절 가을입니다. 아직도 낮에는 기온의 상승으로 무더운 날씨지만 시원한 가을날씨가 물가에 낚싯대를 드리기엔 최적의 조건입니다. 슬그머니 사라지는 가을이기에 아쉬움이 남는 계절이기도 하구요. 근 한달여 동안 바닥권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은 물빛으로 인하여 낮에는 입질 받기가 어려웠었지만.. 이번주에 접어들어 비록 낱마리지만 지난주와는 다르게 낮조황도 서서히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에 물빛도 탁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물론 해질녘부터 이어지는 밤낚시는 변함이 없으며 찌올림도 초저녘은 활발한 모습으로 몸통을.. 가끔씩은 약해지는 경향도 있지만 동이트는 아침나절까지는 꾸준하게 이어지는 호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달여 동안 약세를 보이던 얕은수심의 상류 부근도 보름달이 사라지면 살아 날려나요. 물론 방류량을 늘려야 겠지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저수온에도 적응 할수있는 시간이 되기전까지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며 동계 물낚시 대비 계체수를 확보를 위한 대량의 붕어 방류를 이번 주말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이또한 소중한 시간이 헛되지 않는 출조길이 되지 않을까요.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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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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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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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왜이리 변덕을 부리나요..
(2)
오랫만에 인사 드리네요. 화창한 주말날씨 였지만 낮기온의 상승은 한여름 같은 폭염으로 앉아있기가 괴로울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추석연휴 고향가시전 많은 님들이 산우물과 함께 하셨구요. 그동안 오후1시경에 방류를 하다보니 일찍 자리하신 몇분에게 편중되었고... 먼거리에서 이동하여 늦게 자리하신 분들에게는 상대적으로 힘들게 집어를 해야하는 폐단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좌우측 연안에 많은 조사님이 포진한 가운데에 평소보다는 조금늦게 오후3시쯤 방류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예상은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 있었으며 몇자리를 제외한 전역에서 골고루 이어지는 호조황은 해지고 해뜰때까지 수심층에 관계없이 찌몸통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산우물 최고의 포인트 좌측라인 곧부리에 자리하신 일부 몇분은 밤10시경까지 낱마리 조과의 푸념의 소리는 아쉬움이 남게하는 주말 이었습니다. 좌우측 상류부터 중류까지...수심3m권에서 4.5m권까지..해지고 해뜰때까지... 산우물 붕어들은 배신을 하지않았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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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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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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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
4주년 사은행사를 마치고..
(2)
연휴로 인한 고속도로 정체에도 불구하고... 산우물을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님들의 만원사례로 무사히 행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산우물을 사랑하시는 조사님들의 성원이 수해의 아픔을 잊을수 있었고.. 멀리 부산에서도 대구,익산,논산,원주등 전국에서 산우물을 방문 4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이에 보답하듯 좌우측 연안과 수상좌대등 낚싯대를 펼친곳은 산우물 붕어들의 감사의 인사가 이어졌고.. 전역에서 끊이질 않는 호황속에 낱마리부터 세자리수까지 살림망에 붕어들이 채워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붕어가 너무 많다고 불평하시는 분도... 한대도 바쁘다는 조사님도.. 자리의 부족으로 5m권의 깊은 수심에 자리하신 낱마리의 조사님도.. 4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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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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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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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1788
새로운 한주를 시작합니다.
월요일 오전9시... 수상좌대부터 좌우측 연안까지 끊이지않는 입질은 언제 끝날려나요. 산우물 붕어들 낚싯대 칸수에 구분없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까지만 해도 해질녘이나 되야 나오던 붕어들이 이번주 들어서는 낮 낚시도 꾸준하게 붕어들이 올라와주고 있네요. 끊이질 않고 이어지는 호조황에 숨쉬기조차 힘든 무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연실 걷어내는 조사님들이 계시니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 합니다. 어제도 20여분정도 밤낚시를 하신것 같은데 일어나니 몇분 안계시고 다들 철수하셨네요. 긴장이 풀렸나봅니다. 수상좌대도 새로 오신분과 밤낚시 한팀 계시네요. 연안도 두팀이 남았구요...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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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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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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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첫날....
첫날....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멀리 부산에서 위문공연도 오셨고 그동안 뵙고 싶었던 님들을 다시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오전.. 대량의 붕어방류와 함께 방문하시는 님들의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였지만 기대와는 다른 부진한 조황속에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주말입니다. 오늘도 대량의 붕어방류는 어제에 이어서 이어집니다. 붓다보면 터질날이 있지않을까요...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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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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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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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붕어1톤 방류와 함께 시작합니다.
산우물인사 드립니다. 갑작스런 수해를 당한후 자세한 말씀도 못드리고 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폐허가 되다시피한 낚시터를 바라보며 긴 한숨과 탄식어린 원망도 하였지만... 누구의 잘못도 아닌걸 주저 앉아 있을수는 없었구요. 산우물의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복구작업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 복구기간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빠른 복구를 할수가 있었고 쉬지도 못하고... 힘들다는 말한마디 없이 열심히 아빠를 도와준 우리집 아들넘들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젠 산우물의 힘찬 발걸음을 옮겨 볼까요. 이번주 금,토일 양일간에 걸쳐 붕어 1톤을 방류... 방문하시는 모든님들에게 최고의 조황터로 손색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아울러 휴장기간동안 방문하시어 뒤돌아가신 많은 님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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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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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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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만수...이제 달려 보겠습니다.
만수.. 얼마나 기다려온 반가운 손님인가요. 3개월 가까이 기다려온 만수가 산우물의 모든것을 제자리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동안 중앙에서 연안으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수심따라 이동하던 모든 시설물은 이틀간의 작업끝에 마무리가 되었구요. 이제야 산우물의 모습을 보여 드릴수가 있게 되었네요. 좌우측 어디에 앉으셔도 평균수심 3m권의 연안에서 낚시를 할수있는 여건이 갖추어졌습니다. 장찌를 사용 하시는분은 4m-5m권 산밑 제방권으로... 마리수 손맛을 원하시면 좌우측 3m권 중상류 연안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직장동료와 수심깊은 3.5m-4.5권 무너미 수상좌대에서... 하룻밤의 휴식을... 안락하고 편안한 가운데에 낚시를 하실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낚시하시기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를 마쳤구요. 아직도 많은 양의 새물이 상류에서 유입되고 있으나 저수지 물은 뒤집힘 없이 정상적인 물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보다는 밤낚시에 마릿수 조과를 볼수가 있구요. 며칠간 일한다고 살림망에 조과 사진은 찍지를 못하고 말씀만 전해 들었습니다. 만수후 이틀간의 조황을 지켜본 결과... 모든것이 정상을 되찿은 가운데에 찌올림도 배수 때와는 다른 몸통을 수면위에 내보이는 시원한 찌올림을 보여주고 있네요. 열심히 사진찍어 자주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무더위도 한창 기승을 부릴 때입니다. 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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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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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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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태풍과 함께 부산에서 왔습니다.
(2)
주말 태풍이 올라온다는 기상대의 예보도 있었지만 부산에서도,창원에서도 산우물과 주말을 함께 하셨습니다. 오전 일찍 붕어방류가 있었구요. 방류후 폭발적인 호조항을 기대했지만 기압꼴이 수시로 변하는 날씨속에 붕어들의 입질은 볼수가 없었고 오후에 들어서는 좌우측 연안과 수상좌대들도 간간히 낱마리 조황속에 밤낚시에 접어 들었습니다.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밤까지 전라도 순천에 볼일이 있어서 낚시터를 비우는 통에 그이후 조황은 자세하게 확인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아쉽게도 화보사진도 몇장이 안되구요. 일요일 밤 10시 낚시터에 도착해 보니 좌측연안에 자리하신 청담동 어르신 아침에 오셨다는데 실림망을 채우셨네요. 만수..... 지난 5월2일에 첫 배수가 되고 근3개월이 지난뒤 만수가 되었습니다. 만수라는 반가운 소식은 순천에서 전화로 첫 소식을 접했구요. 얼마만에 들어보는 만수 소린가요. 그동안 좌측연안에 자리했던 모든 잔교좌대도 제자리로 돌아 가야 겠네요. 아울러 모든 준비가 끝나는대로... 산우물을 아껴주시고 사랑하여 주신 님들을 모시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또한 이자리를 빌어 배수 기간동안 산우물을 잊지않고 방문하여 주신 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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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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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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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낮과밤이 바뀌었나
(2)
주말의 많은 비소식은 온데 간데없고.. 끈적거리는 찜통 더위속에 주말이 시작되었구요. 오후에 방류된 괴기들은 우측라인에서 정신없이 물어주는 상황이었고 중하류 부근은 간간히.. 그나머지 자리는 소강상태로 지루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찰흙같은 어둠이 깔리고... 컬라이트가 저수지 수면위에 불을 밝히는 가운데에 밤낚시의 호조황을 기대하며 아침나절까지 기다렸것만 자연의힘 앞에는 어쩔수 없는 것인지... 깊은 수심대의 중앙부근과 무너미 수상좌대는 몰황을... 상대적으로 낮은 중류부근은 평균적인 조황을 보였습니다. 금,토일 많은 조사님들이 산우물를 방문 하셨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진하고 실망스런 주말낚시가 되었구요. 비라도 쏟아지기를 기다렸지만 그나마저도 땅만 적시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저수지 중앙에서 자리했던 잔교와 우측라인의 잔교, 구형 수상좌대 두동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 배치될 예정이구요.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출조길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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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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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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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얕은수심부터...
주말.... 금방이라도 쏟아 질것만 같은 시커먼 하늘이 끈적거리고 짜증스러운 기온과 더불어 주말 낚시로는 최악의 날씨였던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우측라인을 비롯하여 중앙부근과 수상좌대등 낚시대를 펼칠수 있는곳은 대부분 자리를 하셨구요. 한차 가득싣고 도착한 고기차는 오후1시에 어김없이 방류를 하였습니다. 잠시후 우측상류의 수상좌대부터 시작된 입질은 밑밥이 필요없이 물어 준다고 표현을 할까요. 우측 중류부근의 잔교도 가운데 자리까지는 쉴사이 없는 입질로 대박의 조짐속에 밤낚시가 기대 되었습니다. 하지만 깊은 수심의 중앙부근 잔교와 무너미 수상좌대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에 밤낚시도 기다리는 상황속에 지난주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저조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새벽의 호조황을 기대하며 조사님들은 아침나절까지 조용히 기다려 주셨구요. 낮부터 폭발적인 모습을 보이던 자리는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졌지만... 그외의 다른 자리는 낱마리의 부진한 조황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에 세자리수를 하신 몇분를 제외하고는 낱마리의 저조한 마릿수 조과에 만족 해야하는 아수운 주말이 되었습니다. 많은 방류만이 방문하시는 조사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라 사료되어 점차적으로 방류량을 늘려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배상 body {background-image:url("http://file.sayclub.co.kr/charimg/hompy/m_r_002423.gif");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repeat; background-position:top right;}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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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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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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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1520
낚싯대를 펼친곳은...
(2)
많은 비 소식과 함께 산우물도 바쁜 주말이 되었습니다. 급한 볼일이 있어 새벽에 부산에 갔다 오후 4시쯤 올라오니 낚시터에 난리가 났네요. 적당히 내려주는 비로 인해 뒤집힘이 없었고... 새물이 유입되니 수온도 최적의 조건이 되었나요. 바닥붕어와 방류된 붕어들은 쉴사이 없이 찌 몸통까지 밀어 주었고 이러한 광경은 낚시터 전역에서 챔질소리와 함께 호조황의 낮낚시가 이어지는 가운데에 대를 펼친곳은 바쁜 손놀림으로 살림망에 붕어들이 가득히 채워지고 있었구요. 그동안 주중에 보여주던 지속적인 호조황으로 인해 어느정도는 예상이 되었지만... 하루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주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호조황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포인트 중앙잔교는 비바람으로 인해 아쉽게도 낚시여건은 최악 이었지만 그 와중에도 꾸준하게 낚아내는 조사님도 계셨구요. 전체적으로 전역에서 마릿수 조황을 보인 주말이 되었습니다. 우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주시고 자리를 메워주신 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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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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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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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힘들었습니다.
늘 그래 왔지만 주말의 많은 방류는 일요일 밤낚시를 하시는 조사님들에게 많은 마릿수 재미를 볼수있는 최고의날 입니다. 이러한 폭발적인 잡기 싫을 정도의 호조황은 산우물만은 아니겠지요. 화요일 밤낚시는 월요일 보다는 우세 했구요. 아침일찍 철수하시고 두분만 남아 계시네요. 지겹고 힘들어서 새벽 3시에 들어가 주무셨다는데... 그동안 주말에만 출조를 하셨던 두분은 평일밤 호조황에 매우 놀래시는 모습 이었지요....^^ 새로운 채비에 적응이 안돼 무수히 헛챔질을 하셨다고 하네요...^^ 금일 낮낚시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해가지고 어둠이 깔리면.... 또다시 산우물 붕어들의 공격이 시작 되겠지요. 아직은 밤낚시를 하셔야 될듯 싶구요. 해질녘부터 시작되는 입질은 해가 뜨면서부터 입질 빈도수가 서서히 줄어들고 다시 낮에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떡밥보다는 지렁이에 빠른 반응을 보이고 마릿수면에도 살림망에 붕어들이 빠르게 채워지는 모습을 볼수가 있네요. 참고로 말씀 드릴께 있네요. 현재 찌 맞춤보다는 약간은 무거운 찌맞춤으로.. 목줄 길이도 약간은 길게 사용 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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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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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에서 가리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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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던 비는 어데로 갔을까... 주말의 비소식은 많은 비는 내리지 않았고 낚시하시기에는 최상의 날씨 였습니다. 현재 산우물의 물색은 수심 2m권 아래까지 보일 정도로 맑은 관계로 낮낚시는 낱마리 수준의 조황을 보였지만... 산우물에 어둠이 깔리고 케미컬라이트가 수면을 밝힐즈음.. 낚시대를 펼친곳은 밤새도록.... 해뜨는 아침나절까지 쉴사이 없는 붕어들의 만남이 중앙부근부터 우측라인,상류수상좌대,무너미권 수상좌대등 낚시터 전역에서 찌맛과 손맛을 안겨 주었고 몇분의 조사님을 제외하고 적게는 30여수부터 많게는 70여수까지 고루고루 살림망을 채울수 있는 주말이 되었습니다. 밤이되야 나오는통에 아쉽게도 화이팅하는 모습이 빠졌습니다. 나름 일찍 일어난다고 부지런 떨었다만...ㅠㅠ 새벽에 많은 분이 철수를 하셨네요... 치솟는 고기값이 언제까지 올라 갈려나... 그래도 방류만이 최상의 조황을 유지 할수 있겠지요. 어렵고 힘들어도 쉬지않고 방류는 계속 됩니다.
산우물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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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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